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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연례 개발자 회의를 통해 기존까지 훙멍OS로 불렸던 자체개발 운영체제인 Harmony OS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전까지 HongMeng OS, Ark OS, Oak OS와 같이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던 Harmony OS는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컴퓨터, 스마트워치, 무선 이어버드, 자동차, 태블릿, IoT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체제이며, 최초의 마이크로 커널 기반 분산 OS로 개발되어 KB단위부터 GB까지 다양한 RAM 크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는 계속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언제든지  Harmony OS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안 기관의 평가를 통해 최고 수준인 5레벨 이상의 보안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화웨이는 Harmony OS를 올해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발표를 통해 프로세서 지연율이 5ms 밖에 되지 않아 안드로이드 및 iOS에 비해 최대 60% 빠르다고 전해 성능에도 자신감을 보인 상태이지만, 당장은 스마트폰보다는 삼성의 타이젠과 같이 자사의 가전, 무선 이어버드 및 IoT, 스마트워치등에 우선 채용후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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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될 '화웨이 메이트 30'에는 갤럭시노트10에 사용된 1/2.55인치보다 큰 1/1.55인치 4000만 화소(메인) 및 1/1.7인치 4000만 화소(광각) 카메라 센서가 사용되는 것이 @i冰宇宙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센서 크기는 삼성이 갤럭시 S7부터 현재까지 1/2.55인치 센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ISP 및 소프트웨어만으로 카메라 성능을 개선한 것과 달리 센서 크기를 키워 화질을 개선한 것으로, 이미지 프로세싱만으로 커버하기 힘든 부분을 하드웨어로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기존까지 스마트폰 제조사가 메인 카메라의 센서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4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외에도 광각에도 40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유출된 정보를 통해 메이트 30은 4000만 화소 메인(1/1.5인치, F1.4 ~ F1.6 가변 조리개, RYYB 서브픽셀 배열 및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Cine Lens 지원) + 4000만 화소 광각(1/1.7인치, 120도 광각) + 800만 화소 5배 광학줌으로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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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하반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될 '화웨이 메이트 30'에는 기존까지 스마트폰 제조사가 메인 카메라의 센서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4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외에도 광각에도 4000만 화소 센서를 사용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통해 메이트 30은 4000만 화소 메인(1/1.5인치, F1.4 ~ F1.6 가변 조리개, RYYB 서브픽셀 배열 및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Cine Lens 지원) + 4000만 화소 광각(1/1.7인치, 120도 광각) + 800만 화소 5배 광학줌으로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메이트 30은 기린 985 프로세서와 5G를 지원하는 바롱 5000 모뎀, 55W 고속 유선 충전 및 10W 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Teme (特米)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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