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구글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에 경쟁자가 핀란드에서 등장하였습니다.




Vsenn에 이어 또 다른 모듈형 스마트폰인 '퍼즐폰(Puzzle Phone)'은 CPU, 카메라등 메인부품을 장착된'Brain', 디스플레이 및 스피커/마이크가 포함된 'Spine', 배터리 및 보조부품들을 탑재한 'Heart'로 구성된 스마트폰으로 2015년 2분기 출시 예정인 제품입니다.




'퍼즐폰(Puzzle Phone)'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Vsenn과 Project Ara가 안드로이드 기반인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외에도 파이어폭스OS, 윈도우폰OS, Linux 기반 모바일 OS인 Sailfish OS가 모두 지원된다는 것 입니다.


또한, 다른 제조사들도 호환되는 부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오픈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지속적인 모듈 업그레이드로 최대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을 목표로 개발중입니다.





중국과 핀란드에서 제조할 계획인 퍼즐폰은 아직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나 계획대로 출시된다면, Vsenn 및 Project Ara와 같이 PC처럼 사용자가 자유롭게 부품을 변경할 수 있고, 원하는 운영체제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듈형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uzzle Phone外



Comment +0

구글은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의 프로토타입을 구글 I/O를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는 Phoneblocks의 고안자인 데이브 해켄스와 완전히 커스텀화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위해 Phoneblocks 커뮤니티와 함께 준비되는 프로젝트입니다.




구글은 프로젝트 아라를 통해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알파버전의 MDK를 통해 4인치, 5인치, 6인치등 스크린 사이즈에 따른 팔래트에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카메라, 쿼티 키보드등을 자유롭게 배치 가능한 것을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박스같은 벽돌모양으로 아직 디자인에서 개선되어야할 점들이 보여주고 있지만, 새로운 디자인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 실제 시제품에서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구글은 프로젝트 아라를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에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있도록 할 예정이며, 베이스가 되는 그레이폰이 50달러, 각각 모듈은 15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ashable




Comment +0


구글은 사용자가 직접 모듈화된 부품을 통해 스마트폰을 커스텀화 할 수 있는 'Project Ara'의 PV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4월 15, 16일에 열리는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현재 개발된 부분과 앞으로 제공될 내용의 일정을 자세히 밝히고, 알파 MDK 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피드백 세션등이 알려질 것으로 예상되는 Ara는 3가지 플랜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각각 플랜에 따라 4인치, 5인치, 패블릿으로 크기에 따라 6모듈 및 9모듈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에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Ara는 그레이폰이 50달러, 각각 모듈은 15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