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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는 중국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노키아7'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알루미늄 프레임 및 진공 성형된 3D 고릴라 글래스3를 사용한 노키아7은 5.2인치 FullHD(1920 * 1080) IPS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630, 4 / 6GB RAM, 64GB ROM(microSD 지원), 전면 500만(F2.0, 84도 광각))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F1.8, ZEISS 렌즈)를 탑재하였으며,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사진과 동영상 촬영 가능하는 Dual Sight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OZO 오디오 기술과, WiFi 802.11ac, 블루투스 5.0, NFC, GPS 및 3000mAh 배터리(Type-C, 18W 고속충전 지원), 안드로이드 7.1 누가를 탑재하였으며, 10월 24일부터 중국에서 4GB RAM 모델 2499위안 / 6GB RAM 모델 2699위안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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