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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가 5.0에서 5.0.1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업데이트는 이전과 같이 System Settings의 System - System Update를 통해 가능하며, 업데이트시 기존에 실행중이던 게임은 재시작되니 사전에 저장을 하시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5.0에서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제독 사용시 벽돌 현상이 패치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일단 업데이트는 하긴 했는데.. 순정독만 사용해서 사제독 사용시 벽돌현상이 패치된 것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_-;



출처 : 닌텐도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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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5를 1년가량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컨디션이 초기보다 떨어진 듯 하여 알리익스플레스에서 호환배터리를 구매후 자가 교체하였습니다.


미5 정품 배터리(BM-22)를 인터넷상으로는 구하기도 힘들고, 아이폰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노혼 배터리도 미5용은 없어서 결국 차선책인 로손코어(LOSONCOER) 제품을 구매했으며, 구매후 배송까지는 알리답게 약 3주가량 소요되었습니다. -_-;




수령한 LOSONCOER 배터리는 정품의 3000mAh 용량보다 많은 3300mAh 배터리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전압등은 정품과 동일한 상태로 12개월 워렌티가 있었습니다.




교체방법은 다른 뒷판을 흡입기로 열고, 상단 메인보드 커버를 열어 배터리를 분리하면 끝!




그리고, 작업중 가장 어려웠던 배터리 분리를 마쳤습니다. (배터리 교체 시간이 10분정도였는데, 배터리 분리하는것만 6분이상 잡아먹었습니다. 결국 배터리를 살짝 들어올려 양면테이프 부분을 카드를 넣어 제거한뒤 분리!)




마지막으로 조립은 분해의 역순!


배터리를 교체후 하루가량 테스트해본결과 고속충전등 모든 기능은 정상적이였으며, 실제 표기된 3300mAh보다는 못하지만 정품대비 떨어지지 않은 배터리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배터리 충전시간이 ~ 90%까지는 빠르나 90 ~ 100%는 정품에 비해 아주 약간 느린듯하며, 배터리 두께가 정품에 비해 살짝 두껍다보니 뒷판 고정시키는데 꽤나 힘을 주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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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안정)롬 -> eu롬(안정) -> eu롬(베타)를 잘 쓰다가 구글 스마트락(Smart Lock) 기능이 MIUI에서는 잘 안되서 결국 리니지롬으로 갈아탔습니다.




TWRP로 미5에 리니리롬 14.1(17년 10월 17일자) 설치하고, 오픈갭스는 ARM64 피코로 설치를 하고 재부팅 (설치까지는 백업까지 했는데도 20분이 조금 안걸렸습니다.)


부팅후 넥서스5X를 쓸때의 그 허전한 순정 안드로이드의 모습을 보니 반갑더군요. ^^;


듀얼SIM 정상 동작하고, 스마트락도 잘되고, MIUI에서는 음성이 끊기던 카카오내비도 잘되고, 삼성페이 미니도 잘 동작하고, 금융앱도 이상없이 동작하는걸 확인하고 이제 이틀째 사용하는데, 여러가지 마음에 드는점이 많네요.


리니지롬 장점

1. 쓸때없는 블로트웨어가 없다.

2. 상당히 빠릿한 동작(반응속도가 MIUI에 비해 반박자 빠름)

3. 순정상태나 마찬가지라 커스텀된 MIUI에서 동작안하거나 오류가 있던 앱들이 문제없이 실행

4. 배터리 대기 효율이 좋아짐(MIUI가 좋을줄 알았는데 대기상태에서는 리니지롬이 오히려 좋네요 ^^)

5. 앱 재시작 및 보안에서 권한주는 귀찮은 작업을 안해도 됨(국산폰 쓰듯이 쓰면됨)



리니지롬 단점

1. VoLTE 수신시 상대전화+내전화번호가 동시에 뜬다. (업데이트로 수정될꺼 같긴함)

2. 테마 기능이 없고, 기본 카메라앱이 MIUI보다 별로다(이건 구글카메라로 커버 가능함)



* 리니지롬 만족하며 사용하다보니 스펙상 다운그레이드이긴해도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되는 미5 A1이 땡기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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