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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7에 밀려 오랫동안(?) 박스안에서 방치되고 있던 갤럭시 S6를 드디어 수리했습니다.




전면 카메라에 이상이 있었던 녀석이라..

테스트중인 기기중 전면 카메라 모듈만 빼와서 급하게 조립완료!


갤럭시S6은 뒷판에 양면테이프만 충분한(?) 열로 녹이면 분해가 어렵지 않은 기종이라 몇분만에 끝내버린 것 같네요.

그동안 방치해서 미안한 마음에 업데이트도 해주고.. 이리저리 만지다가 다시 서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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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광명에 오픈 예정인 이케아가 홈페이지를 통해 '이케아 패밀리' 사전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IKEA FAMILY 가입하기: IKEA.kr/IKEAFAMILY




'이케아 패밀리 멤버십' 가입후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서 연락처와 주소를 업데이트하면 이케아의 카달로그, 홈퍼니싱 아이디어 온라인 매거진 등을 받아볼 수 있고, 헤이홈이나 이케아 매장 등에 방문해서 커피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패밀리 멤버쉽을 통해 디지털 카드를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장에 200개 이상의 제품을 특별가로 제공하며, 패밀리 멤버십 대상의 제품을 파격 할인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다만,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사이트가 엄청나게 느려졌다는 것이 단점 ㅠ.ㅠ

오랫동안 시도해서 겨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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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 러시아말기, 마지막 황제였던 니콜라이 2세의 지원으로 1910년부터 6년동안 러시아 전역을 돌며 촬영한 사진작가 세르게이 프로쿠딘-고르스키(Sergey Prokudin-Gorsky)의 사진들입니다.


사진작가이자 화학자인 그는 이 사진들을 촬영하기 위해 22개의 나무상자속에 흑백인화지 및 유리 감광판, 필터, 프로젝터들을 황실에서 지원받은 암실이 갖춰진 마차를 싣고 러시아의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했으며,  빨강, 초록, 파랑의 필터를 통해 3장의 흑백 원판을 빠르게 연속 촬영하는 방법을 개발을 통해 컬러사진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6년여간 총 1만여장의 사진을 촬영후 러시아를 떠나 파리로 이주한 세르게이 프로쿠딘-고르스키는 사망전까지 3500여장의 남겼으며, 그가 1944년 사망한후 이 사진들은 1948년 미국 의회 도서관에서 5천달러 매입하여 2001년 디지털 기술을 통해 복원된 것입니다.



1. 스뷔토라나 섬에있는 세인트 닐 수도원




2. 중앙아시아 부하라 아미르의 마지막 왕인 아리무 칸




3. 스몰렌스크 성모 마리아 승천 교회에있는 오디기토리아의 성모상




4. 중앙 아시아의 Zindan (감옥). 철창 너머로 밖을보고있는 죄수들과 러시아 제 소총을 잡고 있는 경비원.




5. 러시아의 전통적인 통나무 집에서 방문자에 음식(베리)를 제공하는 3 명의 여성. 키릴 로프의 도심 주변을 흐르는 세쿠스나 강가의 농촌 지역에서 촬영.




6. 제분용 풍차




7. 베루무토 근처 강을 가로 지르는 댐을 건설하는 인부와 감독관들




8. 그리스에서 온 이동 노동자들이 차를 수확하고 있다. 




9. 투르크멘 또는 키르기스스탄인 것으로 보이는 여자가 전통 의상과 장신구를 몸에 걸치고, 유루토의 입구에 놓인 카펫에 서있다.




10. 오스트리아인 전쟁 포로들




11. 바카리히루 철 광산에서 일하는 가족들




12. 츄소봐니아 강근처의 캠프에서 휴식중인 사진작가 고루스키




13. 체루니고후 수문관리인




14. 라도가 운하의 목재




15. 화이트 호수 근교의 교회




16. 사마르칸트의 모스크




17. 블라드미르주 수즈달의 전망




18. 성 다비데 교회에서 바라 보는 티후리스 경관


출처 :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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