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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는 오늘 새벽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 '레이저폰(Razer Phone)'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한 레이저폰은 넥스트비트의 전작인 넥스트비트 로빈과 매우 유사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120Hz를 지원하는 5.7인치 IGZO 디스플레이(2560 * 1440, 16:9 Ultramotion)과 스냅드래곤 835, 8GB RAM, 64GB ROM(microSD 지원), 4000mAh 배터리(퀵차지 4.0 지원)을 탑재해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중 최상급 스펙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면에 듀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스피커와 전면 800만 / 후면 듀얼 카메라(1200만 화소, F1.75 광각 / 1300만 화소 F2.6 망원), 안드로이드 7.1.1 누가를 탑재했으며, 오늘 부터699달러에 예판에 들어가 11월 17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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