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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중화권을 타겟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급 플립폰인 심계천하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 될 SM-W2019(코드네임 Lykan)가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인증을 통해 심계천하6(SM-W2019)는 후면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해 갤럭시노트9등에 사용된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메탈 프레임 바디 및 유리재질의 후면으로 인해 무선충전이 지원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내부에는 플립폰의 특징인 숫자키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45, 8GB RAM을 탑재한채 11월 ~ 12월중 공식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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