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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10개 9,900원에 판매해서 혹했던 오뚜기 옛날 잡채를 드디어 시식(?)해 봤습니다.




번거로운 잡채를 라면처럼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이 제품은 당면과 건더기스프, 액체스프, 참기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칼로리는 225kcal로 신라면의 1/2 수준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끓는물에 건더기와 당면을 5분간 익힌뒤 채에 걸러 물기를 뺀뒤




액상스프와 참기름을 넣고 비비면 끝..

짜파게티만큼 간편한 요리법이더군요.




드디어 비비고 시식..

음... 음....

언제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솔직히 맛은 집에서 만든것과는 비교불가이고 식당이나 마트 반찬코너에서 파는 것보다 조금 떨어지더군요.


그냥 야식으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잡채라고 해야할까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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