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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은각사, 철학의 길등등을 다 포기해도 반드시 봐야할 정도로 교토 관광의 핵심인 기요미즈데라를 여름과 가을에 이어 겨울에 다녀왔습니다. ^^;


오사카에서 교토로 이동방법 : http://say2you.tistory.com/539

청수사는 가와라마치나 기온 시조역에서 버스를 타면 10분내로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곳입니다. 고조자카 정류장에서 내려 천천히 올라가며 구경 하거나 산넨자카, 니넨자카에 들러 식사 & 구경할 수 있는 볼거리가 정말 많은 곳이죠.


청수사의 입구..
아침부터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가 반복했지만, 가장 유명한 관광지답게 다국적의 사람들이 있더군요.


본당에서 부정을 제거한다는 향도 몸에 쐬고, 기념 사진도 촬영하고.. ^^;


본당 뒷편에는 사랑의 돌이 있는 사당이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돌이 두개가 있는데 이 곳 사이를 눈을 감고 지나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나...?
기모노를 입은 일본사람들이 좋아라 따라하더군요..


그리고 길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청수사의 하일라이트 약수가 보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세줄기의 약수는 각각 사랑, 학업, 장수등을 기원하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이서 이번엔 패스 ㅜ.ㅜ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구경하다 겨울이라 해도 일찍 떨어지고, 기온이 갑작스럽게 내려가 기온 시조역 뒷편에 있는 기온 거리를 보고 오사카로 돌아왔답니다. (예전엔 저녁시간때 이곳에서 게이샤들을 볼 수 있었는데, 추워서인가 -_-ㅋ 한명도 안보이더군요.)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일행이였던 퍼플덕님 리뷰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ar05&logNo=120129770491&categoryNo=0&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isAfterWrite=true&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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