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라멘을 먹고 바로 뒤쪽에 도톤보리를 잠시 구경..


역시나 사람많고, 볼거리 많고..
에비수 다리에서 보이는 글리코맨은 언제나 같은 자세로 수많은 관광객의 카메라에 담기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3박 4일 총정리 리뷰 : http://say2you.tistory.com/537]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