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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 모바일OS인 'iOS9'에서는 iOS 최초로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는 '저전력모드(Low Battery Mode)'가 포함되었습니다.


애플의 저전력모드는 백그라운드 활동 앱을 정지하고 프로세서의 성능을 40% 가량 감소시켜 배터리를 완전히 소모하기 전에 최대 3시간 가까이 사용시간을 연장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전력모드는 '설정 -> 배터리 -> 저전력모드'를 통해 실행할 수 있으며, 동작시 스크린 슬립모드 시간을 줄이고, 밝기를 떨어뜨리며, 메일 푸시알람 및 월페이퍼 애니메이션 정지, 모션 세팅 감소, 네트워크 속도 감소, 이메일 알림 정지 등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제한해 배터리의 부담을 줄여 대기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배터리 잔량이 많을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배터리 잔량이 10 ~ 20% 남았을 경우에만 동작하게 됩니다.


또한, 저전력모드 동작시 블루투스등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단점과 프로세서 클럭을 강제로 낮춰 성능이 낮춰지지만, 통화나 웹서핑등 일반적인 사용에는 지장이 없으며 푸시알람등을 제한하므로 메신저등의 알람의 경우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9to5mac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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