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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오늘 새벽 열린 '레노버 테크 월드'를 통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팔찌처럼 착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접히는 태블릿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였습니다.


삼성이 내년초 출시할 갤럭시X(프로젝트 밸리)와 유사한 개념의 이 제품들은 실제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동작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각각 4.26인치 디스플레이와 5인치(펼쳤을 경우 7.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손목에 착용해 휴대성을 높이거나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다 펼쳐 태블릿으로 활용해 사용 용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잡아서 화면을 구부릴 수 있도록 혁신적인 본딩(bonding) 기술을 사용한 이 제품들은 접히는 스마트폰중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된 제품이며, 아직 제품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양산품은 내년에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novo,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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