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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신문은 일본의 디스플레이 제조사 JDI(재핀디스플레이)가 폴더블 형태로 접었다 펼 수 있는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를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JDI가 개발중인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프로젝트 밸리가 적용될 갤럭시 X에 사용될 플랙시블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두장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폴더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중간에 힌지가 있어 과거에 선보인 Medias W와 같은 형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DI는 접이식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중국의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동시에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여름에 이를 채용한 제품이 양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JDI와 공동 개발중인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OPPO가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만큼 OPPO / Vivo를 소유한 BBK나 글로벌 브랜드인 화웨이등이 JDI와 협력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니케이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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