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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초 출시할 갤럭시 S10 및 폴더블 스마트폰에 대한 세부 정보가 블룸버그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통해 삼성은 미국 최대의 이동통신사인 Verizon Communications와 현재의 4G보다 수십배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5G 기술을 협력하고 있으며, 갤럭시 S10 시리즈중 5G를 상용화한 파생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10은 엣지 디스플레이와 함께 상/하단 베젤을 최소화해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5.8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갤럭시 S9와 거의 같은 크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저가형의 경우 갤럭시노트4이후 프리미엄급에 사용된 엣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지 않은 플랫 모델 / 플러스 모델의 경우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삼성은 오랫동안 코드네임 Winner로 알려진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의 두가지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상태이며, 하나는 수평 / 하나는 수직으로 접히게 디자인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특히, 접이식 스마트폰은 외부에 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화면을 펼치지 않아도 메일이나 각종 알람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프로토타입의 무게가 200g이 넘기 떄문에 실제 출시시에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줄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은 접이식 모델을 위해 구글과 협력하에 안드로이드 9 파이를 기반으로 한 특별 버전을 준비중으로 예상되며, 갤럭시 S10은 3월 출시 / 접이식 스마트폰은 2분기이후 상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Bloomberg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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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발표한 미믹스3의 카메라 소프트웨어가 전작인 미믹스2s 및 상반기 발표될 플래그쉽 모델인 미8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공동 창립자인 레이쥔은 미믹스3와 미믹스2s / 미8 모두 소니 IMX363 이미지 센서와 삼성 S5K3M3을 공통적으로 사용한 만큼 하드웨어적으로는 차이점이 없으며, 모바일 카메라를 개선하는 연구 개발팀이 소프트웨어를 담당해 기존 고객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모두 동일한 하드웨어를 사용하므로 카메라 소프트웨어를 포팅하는데 오래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적용될 경우 DxOmark 기준 샤오미 기종중 최대 점수인 103점(사진 108점 / 동영상 93점)의 미믹스3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으로 인해 사진 품질이 대폭 향상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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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초 발표할 갤럭시 S10 시리즈중 대화면 모델인 갤럭시 S10 플러스가 현재의 화면비 83.6%보다 큰 93.4%의 화면비를 보여줄 것이라를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93.4%의 화면비는 현재 스마트폰중 가장 넓은 화면비인 OPPO Find X의 93.8%에 근접하는 것이며,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상/하단 베젤을 한계에 가깝도록 줄여야 하기 떄문에 디스플레이내에 셀피카메라 및 센서가 배치되거나 슬라이드 또는 팝업식으로 디자인되어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화면비를 높이기 위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FoD) 및 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UPS), 디스플레이내 스피커 탑재(SoD)가 모두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10 플러스는 갤럭시 S9 플러스의 3500mAh 보다 늘어난 4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더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하는 스냅드래곤 8150(스냅드래곤 855) 및 엑시노스 9820과 함께 사용해 실사용시간이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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