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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5를 1년가량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컨디션이 초기보다 떨어진 듯 하여 알리익스플레스에서 호환배터리를 구매후 자가 교체하였습니다.


미5 정품 배터리(BM-22)를 인터넷상으로는 구하기도 힘들고, 아이폰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노혼 배터리도 미5용은 없어서 결국 차선책인 로손코어(LOSONCOER) 제품을 구매했으며, 구매후 배송까지는 알리답게 약 3주가량 소요되었습니다. -_-;




수령한 LOSONCOER 배터리는 정품의 3000mAh 용량보다 많은 3300mAh 배터리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전압등은 정품과 동일한 상태로 12개월 워렌티가 있었습니다.




교체방법은 다른 뒷판을 흡입기로 열고, 상단 메인보드 커버를 열어 배터리를 분리하면 끝!




그리고, 작업중 가장 어려웠던 배터리 분리를 마쳤습니다. (배터리 교체 시간이 10분정도였는데, 배터리 분리하는것만 6분이상 잡아먹었습니다. 결국 배터리를 살짝 들어올려 양면테이프 부분을 카드를 넣어 제거한뒤 분리!)




마지막으로 조립은 분해의 역순!


배터리를 교체후 하루가량 테스트해본결과 고속충전등 모든 기능은 정상적이였으며, 실제 표기된 3300mAh보다는 못하지만 정품대비 떨어지지 않은 배터리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배터리 충전시간이 ~ 90%까지는 빠르나 90 ~ 100%는 정품에 비해 아주 약간 느린듯하며, 배터리 두께가 정품에 비해 살짝 두껍다보니 뒷판 고정시키는데 꽤나 힘을 주고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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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미5X와 함께 발표한 차세대 UI/UX인 MIUI9의 개발자롬 배포 일정이 소폭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MIUI9은 미6 / 미5X / 홍미노트4X(퀄컴판)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기종들은 8월 25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전세대 플래그쉽이자 판매량이 높았던 미5는 이보다 앞선 8월 7일 베타를 실시하기로 변경된 것입니다.


참고로, MIUI9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재편해 코어형태의 MIUI와 기기별로 다른 기능을 소프트웨어 모듈을 첨부하는 방식을 활용해 기존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무거워진 MIUI보다더 빨라진 실행속도와 CPU 코어의 병목현상 제어, 자동 클리닝, 네트워크 속도 개선등 최적화에 신경쓴 것이 특징이며,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기본 기능인 스플릿스크린과 이미지 검색 및 스마트 어시스턴트, 스마트 앱 실행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베타는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사전에 MIUI9 베타 프로그램에 등록한 사람에 대해서만 가능하며, 미믹스, 미노트2, 미5s, 미5s 플러스, 미5c, 미 맥스2, 미맥스 32GB / 64GB / 128GB, 미4s, 미4c, 미노트 프로, 홍미4X용 개발자롬은 예정과 같이 8월 25일, 미1, 미1s, 미2A를 제외한 나머지 기기는 9월 하순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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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사용하는 미5를 KT에 이어 KT계열의 MVNO인 KT엠모바일에서도 VoLTE를 신청하였습니다.




신청은 KT와 마찬가지로 고객센터에 전화해 IMEI와 신분증을 보내주는 것으로 간단히 처리되었으며, 'SIM 카드 &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VoLTE 사용 가능만 활성화하는 것으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동일한 KT망이지만, 듀얼SIM 사용시 다이얼과 인터넷(데이터) SIM을 동일하게 지정해야지만 VoLTE가 가능하네요.(뭐 당연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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