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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자사의 보급형 스마트폰 홍미4A의 후속 모델인 홍미5A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초경량 메탈바디를 사용한 홍미5A는 전면에 정전식 터치키 / 후면 하단에 스피커 그릴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전 모델과 같이 지문인식스캐너는 포함되지 않은 보급형 모델입니다.


주요 스펙으로는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와 1.2Ghz 스냅드래곤 425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 / 16GB ROM,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PDAF, LED 플래시), 3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누가 기반의 MIUI9, 듀얼SIM(하이브리드 유심)을 탑재한채 599위안(약 10만원)에 내일 오전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샤오미는 미5A를 샴페인 골드, 핑크 및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하며, 이전과 같이 중화권내 젊은층 및 인도등 신흥시장의 저가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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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개발중인 미6의 저가형 모델 미6c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미4c / 미5c와 같은 미드레인지급 포지션이 될 미6c는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 전면에 18:9 비율의 5.15인치 디스플레이와 후면에 소니 IMX386 센서를 사용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유출된 이미지는 렌더링이므로 실제로 이와 동일한 디자인은 아닐 것으로 추정되며, 기존에 미5c가 샤오미 산하 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을 통해 자체 개발된 모바일 프로세서인 小米澎湃 S1(Surge S1)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과 같이 미6c도 자체 개발 프로세서인 Surge S2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Surge S2는 16nm 공정으로 제조되며, 2.2Ghz Cortex-A73 * 4, 1.8Ghz Cortex-A53 * 4개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이며, 미6c는 이를 최초로 탑재한채 베이스 모델(4GB RAM / 64GB ROM) 기준 1699위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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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올해 상반기 출시하였던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6(Mi 6)의 저가형 모델로 추정되는 기기가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새롭게 인증을 통과한 기기는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및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등 주요 스펙은 이전에 출시된 모델과 동일하나 메모리가 6GB RAM에서 4GB RAM으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출고가는 6GB RAM / 64GB ROM 모델의 현재 출고가인 2499위안보다 저렴한 2299위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4GB RAM 모델은 일반 판매보다는 광군절(11월 11일)을 위한 스페셜 모델로 추정되며, 온라인을 통한 판매만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yFix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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