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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umors는 최근 아이폰6의 배터리를 교체이후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는 Reddit의 글을 바탕으로 iOS11이 배터리 잔량에 따라 의도적으로 CPU 클럭 속도를 조절한다고 전했습니다.




MacRumors가 포럼과 Reddit의 글들을 바탕으로 오래된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6 플러스로 테스트한 결과 GeekBench에서 싱글코어 1055 / 멀티코어 1770으로 측정되었으나 동일한 기기에 배터리를 교체후 싱글코어 1459 / 멀티코어 2499으로 측정되어 iOS11의 경우 배터리 잔량에 따라 의도적으로 클럭 속도가 조절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클럭 조절은 1년전 애플이 아이폰6s 사용자들에게 발생한 배터리 문제에 대한 리콜이후 출시한 iOS 10.2.1부터 조절된 것으로 추정되며, 갑작스럽게 배터리가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에 사용되고 있는 절전 기술과 유사하게 배터리 잔량에 따라 클럭을 조절해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조절한 것으로 유추하고 있습니다.


* 수명이 다되가는 오래된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출력 전압을 조절하여 과도한 전력 소모나 기기가 셧다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조절로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사용자가 옵션으로 절전모드를 선택할 수 있지만, 애플은 사용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기기의 CPU 클럭을 조절해 문제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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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대만 디지타임즈의 소식을 인용해 애플이 2018년 2분이에 현재의 327달러 9.7인치 아이패드보다 저렴한 259달러(약 28만원)대의 9.7인치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출시하는 저가형 아이패드는 가격에 민감한 일반 소비자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시장을 타겟으로 한 모델이며, 2013/2014년 아이패드 판매에 최고치를 찍은 이후 최근 329달러 아이패드 및 아이패드 프로 라인으로 개편되어 출시되기까지 하락세를 겪은 것을 만회하기 위해 저가형(개인 및 비즈니스) / 고가형으로 이원화하여 태블릿 시장을 더욱 공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59달러 아이패드에 대한 상세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올해 출시된 329달러 아이패드에서 일부 스펙을 변경시킨 모델로 추정되고 있으며, 2018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컴팔(Compal Electronics)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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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 특허청 (US Patent & Trademark Office)에 삼성이 개발중인 갤럭시X와 유사한 개념의 접이식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최근 LG 디스플레이와 함께 구성한 TF 및 접이식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해 LG 디스플레이에 투자한다는 루머를 뒷받침하듯 이번 특허속 스마트폰은 접었을때는 스마트폰, 펼쳤을때는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microLED와 같은 발전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2021년경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을 위해 TSMC와 microLED 및 LG 디스플레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새롭게 개발중인 접이식 스마트폰은 현재 제품보다 밝기와 채도, 전력 효율성을 높인채 풀디스플레이 형태의 아이폰X이후 또 다른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아이폰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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