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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발표할 6.1인치 보급형 아이폰의 렌더링 이미지가 케이스 제조사인 Sanfeng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고급형으로 출시될 아이폰XI(5.8인치 OLED) / 아이폰XI 플러스(6.5인치 OLED)와 함께 공개될 아이폰9은 6.1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X와 유사한 노치 디자인 및 베젤을 보여주고 있으며, 후면 카메라가 듀얼이 아닌 싱글카메라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지문인식스캐너인 TouchID가 없어 아이폰X와 같이 Face ID로 대체된 것을 알 수 있으며, 현재 루머를 통해 JDI의 Full Active 또는 LGD의 MLCD+ 디스플레이, 150.9 x 76.5 x 8.3mm 크기 및 A12 프로세서를 탑재한 채 650달러선에 출시된닥 알려진 상태입니다.


* 6.1인치 IPS 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은 기존에 발표되었던 아이폰SE이 담당하던 보급형 라인을 담당하게 될 제품이며, 후면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무선충전등 주요 기능은 OLED 모델과 크게 차이나지 않으나 OLED 모델이 스테인레스 스틸을 사용한 것과 달리 알루미늄 재질의 바디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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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가을 5.8인치 아이폰XI 및 6.5인치 아이폰XI 플러스와 함께 출시할 보급형 아이폰인 6.1인치 아이폰9(가칭)의 디스플레이를 LG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6.1인치 모델에 들어갈 IPS 디스플레이는 일본 JDI와 우리나라의 LGD가 경쟁할 것이라고 하였으나 업데이트된 소식을 통해 LGD에서 독점 공급될 것이 확인되었으며, 약 2000만대분에 해당되는 패널이 공급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LG는 아이폰XI에 사용될 OLED 패널도 일부 공급해 올해중 약 3 ~ 400만대 분량의 패널이 애플에서 사용되며, E6 공장의 수욜이 개선될 경우 2019년 6.5인치 아이폰XI 플러스의 패널을 최대 1000만대 분량까지 늘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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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in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X 및 아이폰SE가 올해 출시될 신기종 판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곧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하반기 출시될 6.1인치 아이폰9(LCD) 및 5.8인치 아이폰XI(OLED), 6.5인치 아이폰 XI 플러스(OLED)의 판매를 높이기 위해 해당 기종들을 단종시킬 것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업그레이드 수요를 모두 신기종으로 돌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BlueFin Research는 지난 수년동안 업그레이드 수요가 상당수 누적되었으며, 애플은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동안에만 9100만대의 새로운 아이폰을 생산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아이폰X와 아이폰SE는 단종되지만, 아이폰8 시리즈는 중저가 시장을 위해 계속 생산될 예정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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