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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이후 어랜만에 출시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X 프리미엄의 공식 런칭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엑스페리아 터치와 함께 국내에 공식 출시되는 엑스페리아 ZX 프리미엄는 영상통화 밑 3CA등 국내 시장에 최적화되어 출시되는 것이 특징이며, 카메라 및 4K 디스플레이, 오디오 기능, 미러 및 글래스 디자인으로 차별화시킨 모델로 런칭행사에는 소니의 엔지니어들이 직접 참석해 이를 어필하였습니다.



루미너스 크롬과 딥씨블랙으로 출시되는 엑스페리아 ZX 프리미엄은 실물기기로 봤을때 상당히 매략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글래스 재질로 묵직하지만 꽤 괜찮은 그립감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사진만으로 봤을때 광할하다고 느낀 상/하 베젤은 실제로 봤을때 크게 거부감을 느끼지 못하였으며, 지문이 상당히 잘 뭍는 재질의 바디이지만 세련되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갖기에 충분하더군요.



그리고, 제품소개에서도 밝힌대로 세계 최초의 960fps 슈퍼슬로우모션과 예측촬영등으로 드디어 소니가 센서만 잘만드는 것이 아닌 엑스페리아 시리즈의 카메라도 잘뽑았다는 것을 시연기기로 확인했습니다. (기존에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몇차례 사용했던 유저로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항상 실망만 했었는데 드디어 타사 플래그쉽에 비교해도 뛰어난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 Motion Eye 카메라는 소니가 개발한 1900만 화소(1 / 2.3 인치 Exmor RS, Predictive Hybrid AF 5 배 Clear Image Zoom 디지털 줌 8 배, LED 플래시, 4K 동영상, F2.0 / 24mm G 렌즈) 카메라에 1Gbit DRAM을 적층해 이미지 센서의 데이터 읽기를 향상시킨 것으로 빠른 AF 및 포컬 플레인 왜곡을 최소화해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및 고속 촬영에 유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가변형 4K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강력한 하드웨어도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국내 정발되는 제품중 최초로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ZX 프리미엄는 GeekBench에서도 인상깊은 성능을 보여줬으며, 벤치마크 밑 다양한 테스트를 수행 하면서도 준수한 발열 제어 능력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7.1.1 기반으로 최소한의 커스텀된 UI는 상당히 빠른 반응감을 보여줬으며, 타 기기와 달리 측면에 배치된 지문인식스캐너 성능도 생각보다 훨씬 좋네요 ㅎㅎ

# 엑스페리아 ZX 프리미엄은 오늘부터 주요백화점, 일렉트로마트, G마켓, 티다이렉트를 통해 예판에 들어간다니 직접 체험을 해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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