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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에서 회에 한잔마시고 나니 뭔가 아쉬워 2차로 가게된 '미스터 사이먼'
예전에도 한번 가본 곳인데.. 신천내에서는 가장 크고(제가 알기로는), 서비스나 분위기도 좋으면서..
사람들과 얘기하며 한잔하기 좋은 바입니다.


위치 : 아래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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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등은 무난합니다. 예전에는 바에서 마셨는데 오늘은 여러명이라 테이블에 앉았죠.
혼자 가거나 두명이면, 바에서 대화하면서 마시는 것이 훨씬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바에서 혼자 음악을 취해 한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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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이런 사진 촬영하기에도 흔들림의 압뷁을 견뎌야 할만큼 무척 어둡습니다.
이쁜 병들이 많았는데 대부분 흔들려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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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뭘 마실까? 고르다가 그냥 무난하게 발렌타인 12년산(저렴한 것도 한 몫했죠)
개인적인 취향은 향이 좋은 '헤네시'이지만, 발렌타인도 괜찮은 술이죠.. ^^;
물론 30년산에 눈은 가고 있지만, 가격표때문에 두칸 아래로 내려가 12년산 주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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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과일안주가 제일 어울리는듯..
언더락으로 한잔하는 느낌이 제일 좋습니다. (전 스트레이트는 소주마시듯 마시게 되버려서...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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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사이먼'의 특징으로는 10시 이전에 오시는 여성분에게는 원하는 칵테일을 한잔 무료료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체리맛 나는 칵테일인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색감이 이뻤는데.. ^^;;

가격대도 신천이라는 위치에 비해 비싸지 않고, 서비스도 좋고..
무엇보다도 금요일 저녁임에도 조용하게 친한 사람들끼리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라는 것이 간혹 이곳을 찾게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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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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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쁜. 홍합양. ㅠ.ㅠ (이번 칵테일은 토마토만 아니면 시도해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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