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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순 국립전파연구원이 인증을 받은 LGM-X100S, LGM-X100K, LGM-X100L이 이달중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2015년 출시된 LG 와인 스마트 재즈이후 약 2년만에 출시되는 폴더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LGM-X100는 모델명의 X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보급형 기종이며, 기존에 출시된 와인 재즈 스마트보다 메모리 및 디스플레이, GPU, 카메라, 배터리등 스펙이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블루투스 4.2 인증을 받은 것을 통해 스냅드래곤 4xx급 또는 기존에 X 시리즈에 사용된 미디어텍 프로세서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LG가 보급형에도 메모리를 2GB급으로 탑재함에 따라 삼성의 갤럭시폴더2보다는 앞선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Blogof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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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6년여간 진행하던 스마트폰 AP 개발을 중단한 LG가 또 다시 LG KROMAX 프로세서 및 LG EPIK 프로세서를 통해 AP 시장에 재도전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2000억원을 투자해 누클런(Nuclun) 프로세서를 개발해 G3 스크린에 탑재하였던 LG는 퀄컴 스냅드래곤, 애플 A시리즈, 삼성 엑시노스, 화웨이 기린등 타 제조사 AP에 비해 떨어지는 성능으로 곧 단종시켰으며, 인텔과 협력하던 누클런2 역시 원하는 성능 수준까지 끌어올리지 못해 미디어텍 및 퀄컴등 타사의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하에 프로젝트를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EUIP(유럽 지적재산 사무소)에 LG KROMAX 프로세서 및 LG EPIK 프로세서라는 멀티프로세서 상표명을 출원한 것이 확인되어 스마트폰용 AP 개발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으며, 루머를 통해 ARM 라이센스를 통해 개발된 자체 개발 프로세서가 프리미엄급 프로세서가 사용하는 10nm 공정으로 제조되어 내년도 주력 프로세서중 하나가 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 LG가 자체 개발 프로세서에 다시 투자를 하는 것은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미디어텍이나 퀄컴 칩에 의존해서는 제품 차별화가 어렵고, 퀄컴등 프로세서 제조사에 제공하는 특허료등이 매출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자체 개발 프로세서를 사용함으로 단가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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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10월 4일 발표할 픽셀 2세대인 픽셀2 XL(Pixel 2 XL)의 최종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픽셀2 XL은 베이스 모델인 LG V30과 달리 3.5mm 이어폰잭이 포함되지 않았으며, V30과 같이 화면비율 최대 85%에 근접하는 커브드 형태의 QH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3.5mm 이어폰잭이 사라진 대신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될 것으로 보이며, 이어폰은 아이폰7 / 8과 같이 하단 USB Type-C 포트에 젠더를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픽셀2 XL 스펙

커브드 형태의 QHD 디스플레이(화면비 80 ~ 85%)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

64 / 128GB 스토리지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3.5mm 이어폰잭 미지원

3520mAh 배터리

듀얼 카메라


* 픽셀2는 FullHD 디스플레이와 2700mAh 배터리를 탑재하며, 픽셀2 XL과 같이 3.5mm 이어폰잭은 지원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지원)



출처 : PhanDroid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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