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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지도를 버즈두바이를 찾아 보다가 우연히 신기한 섬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두바이에 있는 더 월드라는 세계지도 모양의 인공섬인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인공적으로 만든 섬이라고 하네요.




260여개 인공섬을 이용해 5대양 6대주를 그대로 형상화한 초대형 건설 프로젝트로 시작한 '더 월드'는 인공위성에서도 보일 정도라고 합니다.




베니스를 꿈꾸며 시작된 10년간의 프로젝트 '더 월드'는 나라 별로 고급 주택, 호텔, 쇼핑몰을 조성할 계획이였으며, 한반도 모양의 섬은 3800만 달러정도로 판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투자목적으로 지어진 그린랜드외 다른 섬들이 금융위기로 개발이 중단되어 지금은 사막의 신기루처럼 사라질 위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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