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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자사의 @SamsungExynos 계정을 통해 차기 플래그쉽인 '갤럭시노트4(SM-N910)'에 홍채인식 기능이 포함될 것임을 암시하는 "Security can be improved using features unique to us. That's what we envision. What would you use?" 라는 트윗과 함께 홍채인식을 떠올리는 이미지를 남겼습니다.




국내 및 일본에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는 홍채인식기술에 대해 삼성은 이미 관련 특허를 등록하기도 하였으며, 이 센서를 사용할 경우 아이폰 및 일부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되는 지문인식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는 기술로 갤럭시 노트4와 같은 플래그쉽 기기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홍채도 지문처럼 사람마다 각각의 패턴이 있으며,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지문인식기술이 이미 자사 및 타사의 플래그쉽들에게 포함된 주요 기능이였기 때문에 갤럭시 S5나 갤럭시탭S등에 포함되어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은 앞으로 출시될 플래그쉽에 타사와 차별화를 둘만한 임펙트있는 새로운 보안 기능으로 홍채인식 카드를 꺼낸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먼저 이 기술이 채용될만한 플래그쉽으로는 9월에 발표될 갤럭시노트4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안투투를 통해 일부 스펙이 드러나기도 한 갤럭시노트4는 국내용으로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모델과 유럽용인 엑시노스 5433 모델 투입되며, 5.7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전면 37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32GB ROM을 갖춘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4는 향상된 하드웨어외에도 '스와이프 투 모션 런처(Swipe to launch Motion Launcher)', '아쿠아캡쳐(Aqua Capture)', '멀티 네트워크 부스터(Multi Network for Booster)', '스마트 지문 인식(Smart Fingerprint)'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IP68 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해 수중 촬영도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SamsungExy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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