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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일반 유저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는 사파이어글래스를 일본 교세라에서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NET은 교세라가 'Kyocera Sapphire v3'라는 스마트폰용 사파이어 글래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데모 동영상을 통해 스크래치를 내거나 충격 테스트등을 통해 기존 유리 패널에 비해 월등한 강도를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조비용이 일반 유리보다 고가이지만 다이아몬드(모스경도 10) 다음으로 강한 모스경도 9의 사파이어 글래스는 스마트폰용으로 제조하기 위해 유리 사파이어 시트를 여러번 녹여 표면에 사파이어 구조를 형성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이런 복잡한 과정으로 인해 그동안 시계등 일부 제품에서만 사용되어왔으나 최근 흠집에 강한 디스플레이를 원하는 제조사 및 소비자들을 니즈가 반영되어 아이폰6등 스마트폰에서도 활용될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출처 :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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