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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와 비슷한 개념의 모듈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중인 Vsenn이 구글 안드로이드 AOSP기반의 커스텀롬인 'Paranoid Android'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키아 X 프로젝트를 맡았던 엔지니어들이 퇴사하여 만든 Vsenn은 자사의 스마트폰을 위해 'Android ROM Partner'이라는 커스텀롬 인증 제도를 마련했으며, 이 인증을 첫번째로 'Paranoid Android'가 획득한 것입니다.




Vsenn은 타사와 달리 스마트폰이 루팅된 상태에서도 제품보증을 약속한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Vsenn은 프레임, 디스플레이, WiFi가 포함된 그레이폰(grayphone)에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모듈을 조합할 수 있는 구글의 프로젝트 아라와 같은 개념의 제품으로 아라의 그레이폰과 같은 기본 베이스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Vsenn의 기본 베이스는 4.7인치 FullHD(1920 * 1080, 468.7ppi)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124 * 63 * 8.9mm의 크기로 트리플 레이어 암호화, 무료 VPN 네트워크 권한 및 클라우드 보안등에 중점을 둔채 4년간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Android ROM Partner'를 통해 다양한 커스텀롬도 사용할 수 잇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Vs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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