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삼성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태블릿 PC 시장에 13.3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이 출시할 13.3인치 태블릿은 인치당 227ppi 밀도를 가진 WQHD(2560 * 160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갤럭시 탭S까 아닌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T910/T911로 알려진 이 모델들은 WiFi 및 3G/4G 모듈이 탑재된 제품으로 나뉠것으로 보이며, 태블릿 UI인 매거진 UI와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된 고급형 라인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의 12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소니의 12인치 태블릿등 대화면 제품들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7인치 이상의 대화면 태블릿 점유율도 20%에서 28%로 늘어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로 빠르면 내년 3월에 열리는 MWC2015를 통해 선보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BGR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