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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은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광대역 LTE-A(x3)보다 두배 빠른 최대 다운로드 450Mbps 및 업로드 100Mbps를 지원하는 통신 모뎀 '고비(Gobi) 9x45'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2세대 20nm공정의 Gobi 9x45(QFE3100 칩셋)는 현재 스냅드래곤 805에 탑재된 Gobi 9x35보다 빠른 속도임에도 불구하고 보드면적이 30%나 줄었으며, 저전력으로 동작해 발열이 적은 거이 특징이며, 글로벌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Carrier Aggregation, CA)를 구현한 최초의 LTE Cat.10 지원 LTE 모뎀입니다.


이 제품은 다운로드링크상에서 최대 60Mhz폭의 3밴드 CA, 업링크상에서 최대 40Mhz폭의 2밴드 CA를 지원하고, LTE + LTE의 듀얼 SIM LTE 및 LTE Broadcast, VoLTE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Gobi 9x45는 LTE 방식 이외의 통신 방식은 W-CDMMA / TD-SCDMA / CDMA2000 / GSM 방식을 지원합니다.




Gobi 9x45는 빠르면 내년 1분기에 출시되는 스냅드래곤 810과 함께 번들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LTE Cat.10을 지원하는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퀄컴의 Cristiano Amon 칩 사업부 공동 사장은 Gobi 9x45의 공개와 함께 "5세대 LTE Category 10 기술을 포함한 퀄컴의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확대와 QFE3100을 통해 저전력으로 가장 빠른 LTE-A 네트워크에서 끊김 없이 구동되는 더 효율적인 모바일 단말기 출시가 가능해질 것이다" 라고 밝혔으며, "이번 발표는 업계를 선도하는 퀄컴의 LTE 연결성 기술의 리더쉽을 공고히 하며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선사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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