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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자유롭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가 아라처럼 부품을 원하는 대로 조립해서 제작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인 '블록스(Blocks)' 개발팀과 접촉하고 두 기기 사이의 모듈 호환성을 위한 제안을 하였다고 9to5Google가 보도하였습니다.




이번 CES2015를 통해 상용화한 블록스는 시계줄 자체를 모듈화해 추가로 배터리나 카메라, 라디오, 마이크, 심박수 모니터링 센서와 같은 부품들을 결합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시계 본체에 메인배터리, 블루투스, 자이로센서, 가속도계, 프로세서가 내장되었으며 디스플레이등을 사용자가 변경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구글은 이전 제안에 프로젝트 아라를 이끄는 Paul Eremenko등이 참가했으며, 두 제품간의 비슷한 아이디어 및 사상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제안이 성사된다면, 구글 프로젝트 아라가 스마트폰을 넘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아이폰&애플워치, 갤럭시&기어 시리즈와 같은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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