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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사의 웨어러블디바이스 '애플워치'를 위해 3000여개의 앱들이 등록되어 있는 '애플워치 앱스토어'를 런칭하였습니다.





애플워치는 발표당시 플립보드, 에버노트, 트위터, 인스타그램, 뉴욕타임스 등 30여개의 '워치키트' 지원 앱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이번 앱스토어 오픈으로 인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앱을 직접 설치해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를 오픈하기전 '워치 키트'를 통해 개발자에게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였으며, 개발자들에게는 미리 애플워치를 배송하는등 애플워치의 특성에 맞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었습니다.


이는 아이폰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진영에 비해 월등히 많은 앱을 보유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점유율에서 앞섰던 것과 같으며, 시간이 흐른다면 애플워치만의 장점을 내세운 킬러앱들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WSJ, NY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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