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구글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지도'에 애플 로고에 소변을 보고 있는 안드로이드가 발견되었습니다.


발견된 장소는 파키스탄의 라왈핀디 인근 라디오 콜로니 지역으로 좌표는 "33 ° 30'52.5"N 73 ° 03'33.2 "E"입니다.




이러한 낙서는 이 장소외에도 여러군데에서 확인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구글의 홍보 담당자는 구글지도의 편집기능을 이용해 사용자가 작성한 내용이 실수로 승인되어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실수라고 보기에는 두 회사의 로고가 너무 뚜렷해 고의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 모바일 OS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두 업체 신경전을 반영한 결과로 추정됩니다.



출처 : Team Android , Engadget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