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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의 이번달(10월) 미국내 스마트폰 점유율 조사결과에 따르면, 애플이 43%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애플은 작년 3월 40%에서 12월에는 36%로 하락하였다가 올해 10월 다시 43%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6s, 6s 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상승한 것으로 보이며, 뒤를 이어 삼성 31%, LG 9%, 모토로라 6% 순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특히 LG는 작년 3월 및 12월에 10%, 13%에 비해 떨어진 9%로 최근 G4외 다양한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들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LG의 경우 Comscore가 8월까지 집계한 결과에서 확인된 9.1%보다도 점유율이 떨어졌습니다.


이외에도 HTC, 노키아, 블랙베리의 점유율이 하락했으며, ZTE의 경우 1%로 애플과 함께 유일하게 점유율이 상승한 제조사가 되었습니다.



출처 : @neilcy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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