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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인도에서 나온 리뷰를 통해 구글의 최신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5X와 넥서스6P는 모토토라에서 사용되었던 몇가지 기능이 추가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기능으로 모토 어시스트와 같은 always listening voice control과 같은 기능과 모토 디스플레이와 같은 ambient display입니다.




또한, 카메라 관련 기능에도 새로운 기능중 모토로라에서 손목을 돌려 카메라를 키는 퀵모션 기능이 포함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정식으로 출시된 제품에는 이 기능이 빠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넥서스5X 및 넥서스6P의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에는 Press power button twice for camera라는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원버튼을 두번 흔들어 카메라를 활성화 시키거나 손목을 돌려 카메라를 켜는 퀵모션이 가능해졌다고 알려졌으나 넥서스에 사용된 프로세서를 생산한 퀄컴은 자사의 블로그에 '손목 두번 흔들어 카메라 실행'에 대한 언급을 삭제하였습니다.


다만, 전원버튼을 두번 눌러 카메라를 활성시키는 기능에 대한 언급만 한 상태로 PhoneArena는 구글은 두가지 옵션을 모두 테스트했지만 최종적으로 '전원 버튼 두번 눌러 카메라 실행'이 결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PhoneArena는 구글이 순정 안드로이드에 이러한 기능을 포함시켜 향후 타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홈버튼을 두번눌러 카메라를 구동시키는 모션과 유사한 것으로 카메라를 자주 사용하는 유저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이네요.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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