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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비자단체 및 온라인 청원사이트 change.org를 통해 이슈가 계속 되었던 맥북프로 레티나의 디스플레이 코티 결함이 결국 애플측의 무상 수리로 결론났습니다.


이 문제는 2013년 맥북프로를 포함해 2012 ~ 2014년 동안 생산된 맥북프로에서 발생한 이슈로 디스플레이 코팅이 벗겨지거나 변색이 생겨 화면에 얼룩이 발생하는 것으로 그동안 수천명의 피해가 보고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문제를 겪은 소비자가 애플스토어 등에 해당 제품을 가져가면 '보증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외관 손상이다'라는 이유로 무상수리를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법무법인 윗필드 브라이슨 & 메이슨을 통한 단체소송과 BBC등 언론을 통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결국 무상수리로 결론났습니다.


이번 무상 수리 결정으로 제품의 최초 구입일로부터 3년이내 또는 2016년 10월 16일중 더 긴 날짜까지 무상으로 수리 해줄 것임을 약속하였으며, 이미 이 문제로 유상수리를 받은 고객에게는 수리비를 환불해줄 것임을 밝혔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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