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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앱의 가격 변동을 알려주는 AppShopper를 소개합니다.

저는 이 어플로 평소에 관심이 있던 어플을 등록해 가격인하 또는 무료로 풀렸을때 다운 받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AppShopper의 주 화면입니다.

좌측의 Popular(인기 앱), What's New(새로운 앱), Wish List(찜해둔 앱), My Apps(나의 앱), Top 200, Search등의 메뉴가 있으며, 저는 주로 인기앱에 대한 옵션을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인기앱을 선택후 가격탭에서 무료를 선택한뒤 타입탭에서는 모두 선택을 합니다.

이후 기기탭에서 아이패드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또는 유니버셜)의 모든 카테고리를 지정하죠.

이렇게 하면 인기앱중 가격이 무료로 변경되거나 무료인 앱만 검색하여 볼 수 있답니다.

 

 

 

무료인 앱을 아무거나 선택해보면 선택한 앱의 평점과 최근 가격변동사항을 볼 수 있는데..

제가 선택한 앱은 2012.04.21일에 2.99달러에서 무료로 풀렸네요. ^^

Buy를 누르면 앱스토어로 연결되어 다운받을 수 있고, Want it은 Wish List에 등록되어 가격변동이 있을때 푸쉬로 알려줍니다.

(Own it을 통해 MY Apps에 등록도 가능)

* 애플기기 관련 동호회에서 오늘만 무료로 풀리는 앱을 대부분 이런류의 어플을 통해 확인후 올립니다.

 

 

오늘만 무료외에 저는 Own it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앱을 등록하여 업데이트가 있을때 푸쉬를 받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시켜요. ㅎㅎ

 

 

푸쉬등에 관한 내용은 AppShopper옆의 설정을 통해 기기를 통한 알림, 이메일 알림등의 별도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오늘만 무료로 풀리는 앱이나 유료앱중에서도 평소 가격이 비싸 구입하지 못했던 것들을 등록하여 가격인하시 저렴하게 구입하는 목적등 AppShopper를 활용하면 조금 더 효율적인 앱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이 어플이 필라 생각됩니다.

 

 


Comment +1

  • adonis 2012.10.12 14:21

    Appshopper 정말 필요한 어플이죠. 앱스토어와 궁합으로 사용해야됩니다. 무료어플 가격다운용 Wish List기능도 중요하지만 정리용으로 My Apps 기능도 정말중요하답니다. 저 같은경우는 계정이3개입니다 ㅋㅋ
    한국계정 , 미국계정(무료어플다운용) 미국계정(유료결재다운용) 이렇게 3개 정리하여 사용중입니다.
    이렇게 3개계정으로 다운받다보면 나중에 이걸 다운받아서 삭제한어플인지..그리고 이계정으로 결재한어플을 다른계정으로 또 결재하지 않토록.. 검토하기 위해 어느계정으로든 한번다운받은거는 앱샤퍼 My Apps으로 반드시
    체크해놓습니다. Search 기능을 사용하여 보면
    My Apps 체크되어잇어 확인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