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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97세의 Hal Lasko는 윈도우95의 '그림판'만으로 그림을 그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915년 오스트리아 이민자 부모로부터 태어난 Hal Lasko 할아버지는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후 타이포 그래퍼로 활약하다 1970년대 정년퇴직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가족의 권유로 윈도우95의 그림판을 사용한 디지털 아트를 시작하여 20년동안 그림판의 도트기능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는 이미 시력의 80 % 가량을 잃었지만, 현재도 제작 활동을 하고 있고 자신의 웹사이트(http://hallasko.com/)를 통해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100살에 가까운 나이에도 새로운 디지털 문화에 도전하는 왕성한 도전정신을 가진 할아버지.. 정말 대단하시네요. 




동영상 링크 : http://vimeo.com/70748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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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애니메이션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의 비행정인 '메이베'의 실물 모델이 제작되어 도쿄에서 전시중입니다.




2003년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마침내 비행까지 가능한 글라이더를 제작한 'OpenSky' 프로젝트는 일본의 八谷씨가 제작한 것으로 견인을 통한 활공시험 및 제트엔진을 장착후 자력 비행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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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Rubbee를 소개합니다.

이 기기(?)는 일반 자전거를 전기 자전거로 바꿔주는 것으로, 자전거 후륜 타이어와 맞물린 롤러가 회전해 타이어를 구동시키는 원리를 가진 아이템입니다.




모바일 : https://www.youtube.com/watch?v=5MVzVTrF9X4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에 올라온 Rubbee는 6Kg의 무게로 최고 시속 25Km 및 2시간 충전으로 평균 25Km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퀴에 맞닿는 롤러는 특수 폴리 우레탄 수지로 만들었으며, 이동시 편리하도록 휴대용 벨트가 장착된 것이 특징입니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732543648/rubbee-the-electric-drive-for-bicycles




Rubbee는 별도의 공구없이도 원터치로 고정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고, 킥스타터를 통해 699파운드이상 투자해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 http://vimeo.com/6821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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