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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McMaster가 2008년부터 무려 5년여동안 제작한 실물 크기의 Wall-E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습니다.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다양한 동작을 하는 Wall-E를 만드는데 특별하게 문제점은 없었으나 애니메이션속의 캐릭터라 실제 사이지를 가늠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속에 Wall-E가 루빅큐브를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이 있어 이 큐브를 바탕으로 손의 크기 및 몸의 비율등을 조절해 애니속과 실물이 1:1로 일치할 수 있었다고 하며, 픽사의 관계자들도 실물을 보고선 굉장히 만족했다고 하네요.




Wall-E는 정밀한 컨트롤을 위해 여러개의 서보 모터를 사용하였고, 머리를 최대한 가볍게 하기위해 폼보드 및 다리의 캐터필러는 68개의 고무로 조립한 상태입니다. 


5년여의 기간이 소요되었지만, 아직도 계속 개량중이라고 하는 Wall-E...

영상속이 아닌 실물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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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매트릭스를 보는듯한 MLB의 새로운 중계 기술을 소개합니다.


이 기술은 Replay Technologies가 개발하고 있는 Free Dimensional Video(freeD)로 런던올림픽 체조 종목에서 사용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메이저리그의 뉴욕양키스는 하일라이트 경기 영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9대의 4메가 픽셀 하이 스피드 카메라(Falcon2/4M)를 도입한 상태이며, 최대 360도 촬영을 통해 영화속 특수효과 같은 영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replay-technologies.com/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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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월 29일 오랫동안 준비해온 스티브잡스의 일대기 'JOBS'가 개봉됩니다.


촬영당시부터 워즈니악을 PC가 얼마나 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지 이해하지 못하는 단순한 발명가로 표현하여 많은 비판을 들었던 이 영화는 애쉬튼 커쳐가 스티브잡스역을 맡았으며, 맨발로 교정을 거니는 괴짜, 자유로운 영혼의 히피였던 젊은 시절의 잡스에서부터 'iPod, Internet, Phone'라며 아이폰을 발표한 스티브잡스의 전설적인 2007년 키노트까지의 이야기를 그릴것으로 보입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친한 동네형 스티브 워즈니악과 자신의 집 차고에서 ‘애플’을 설립해 세계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를 세상에 내놓아 PC라는 말을 만들어낸 천재의 모습을 영화를 통해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영화 관련 홈페이지

http://thejobsmovie.kr/

http://instagram.com/jobsthe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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