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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17년 이후 아이폰에 탑재하지 않았던 지문인식스캐너 Touch ID를 2020년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형태로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뿐만이 아닌 애플워치에서도 이를 채용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특허가 공개되었습니다.




2018년 5월 출원후 최근 공개된 특허에 따르면, 애플은 자사의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에도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사용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통해 애플워치 스스로 잠금 및 잠금해제가 가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은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모듈을 본체에 삽입하기 위해 데이터 연결을 위한 부품이나 GPS에 사용되는 안테나를 본체가 아닌 스트랩으로 이동시켜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을 고안하였으며, 이미 이를 채용한 프로토타입이 테스트중일 가능성도 높은 상태입니다.


다만, 기존과 같이 애플이 실제 양산되지 않는 기술의 특허도 다수 출원하는 만큼 향후 출시될 애플워치에 적용될 가능성은 확실하지 않으며, 만약 적용된다 하더라도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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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Daily News을 통해 애플이 대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과 함께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자사 제품에 채용하기 위해 협력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microLED는 현재의 OLED과 다른 발광 화합물을 사용해 더 슬림하고, 밝으면서도 소비 전력을 줄인 것이 장점이며, OLED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번인 현상에도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은 애플워치 디스플레이 기술을 담당하는 Lynn Young이 microLED 개발을 위해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정확한 거래 내용과 업체명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국의 스마트워치 제조사와 협력중이라고 밝혀 애플의 차기 애플워치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microLED 부품의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출시될 애플워치는 OLED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 출시되는 차기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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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애플워치가 시장조사기관 Canalys가 조사한 2017년 웨어러블 판매 대수에서 모든 제조업체가 단일 분기동안 출하한 스마트워치중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Canalys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해 출하한 애플워치중 13%인 160만대가 LTE 기반의 애플워치 시리즈3이며, 35%는 WiFi/GPS를 지원하는 애플워치 시리즈3, 52%는 애플워치 시리즈2 및 이전 모델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2016년 4분기보다 32%, 2016년보다 54% 늘어난 기록적인 결과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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