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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Daily News을 통해 애플이 대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과 함께 microLED 디스플레이를 자사 제품에 채용하기 위해 협력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microLED는 현재의 OLED과 다른 발광 화합물을 사용해 더 슬림하고, 밝으면서도 소비 전력을 줄인 것이 장점이며, OLED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번인 현상에도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은 애플워치 디스플레이 기술을 담당하는 Lynn Young이 microLED 개발을 위해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들도 정확한 거래 내용과 업체명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국의 스마트워치 제조사와 협력중이라고 밝혀 애플의 차기 애플워치에 채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microLED 부품의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출시될 애플워치는 OLED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에 출시되는 차기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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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애플워치가 시장조사기관 Canalys가 조사한 2017년 웨어러블 판매 대수에서 모든 제조업체가 단일 분기동안 출하한 스마트워치중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Canalys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해 출하한 애플워치중 13%인 160만대가 LTE 기반의 애플워치 시리즈3이며, 35%는 WiFi/GPS를 지원하는 애플워치 시리즈3, 52%는 애플워치 시리즈2 및 이전 모델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2016년 4분기보다 32%, 2016년보다 54% 늘어난 기록적인 결과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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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iOS11 GM(Gold Master) 버전을 통해 그동안 루머로 알려진 LTE지원 신형 애플워치의 정보를 입수하여 이를 보도했습니다.




iOS11 GM내에 포함된 애플워치앱을 통해 확인된 신형 애플워치는 크라운이 기존 모델과 달리 빨간색상을 띄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시계 가운데 셀룰러 상태를 보여주느 안테나 창이 위치해 기존 모델과 달리 4G LTE 데이터 통신을 지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애플은 9월 12일 10시(한국시간 9월 13일 새벽 2시)에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과 함께 4G LTE를 지원하는 새로운 애플워치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신형은 아이폰과 연결할 필요없이 독자적으로 데이터등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로, 신형 애플워치에 사용되는 모뎀은 현재 애플과 소송중인 퀄컴의 것이 아닌 인텔에서 공급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미 4G LTE를 지원하는 애플워치 판매를 위해 Verizon Wireless, AT&T Mobility, T-Mobile US, Sprint와 같은 북미 이동통신사업자외에도 유럽등 다양한 국가의 통신사업자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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