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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5의 한정판이 대만 Chunghwa Telecom 을 통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존까지 엑스페리아 Z5는 블랙 / 화이트 / 코럴 / 옐로우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지만 한정판으로 핑크가 출시되었으며, 이는 엑스페리아 GX 이후 오랜만에 소니가 출시하는 핑크색상입니다.






엑스페리아 Z5 핑크는 특수 도료 코팅으로 핑크와 티타늄 배경이 보는 각도에 따라 동시에 보여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기본 스펙은 일반판과 동일합니다.


* 이번 핑크 한정판은 대만 뿐만이 아니라 타 국가에서도 발매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e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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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Z5, Z5 컴팩트, Z5 프리미엄'의 배터리 절약 기능인 스테미너(Stamina) 모드가 안드로이드 6.0의 도즈(Doze)와 결합시 배터리 라이프가 더욱 길어질 것이라고 Ricciolo가 전했습니다.




엑스페리아 Z 시리즈는 스테미너 모드 활성시 화면이 꺼졌을때 WiFi와 불필요한 기능을 정지해 배터리를 줄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터리 절약기술이 안드로이드 6.0이 절전모드와 대기모드에서 불필요한 앱 실행을 막아줘 배터리 수명을 향상 시켜주는 수면모드(Doze mode)와 자주 사용하지 않은 앱을 유휴상태로 설정하는 앱 대기모드(App Standby)와 결합시 배터리 지속시간은 더욱 극대화 되는 것으로 동일한 기기에서 비교시 마쉬멜로우를 탑재한 기기가 롤리팝을 탑재한 기기에 비해 평균 30% 이상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 엑스페리아 Z2 사용시 스테미너 모드에 감탄을 하며 사용했었는데, 안드로이드 6.0의 배터리 절약기술과 결합하면 엑스페리아 Z5도 이전과 같이 용량대비 배터리 깡패가 되겠군요. ㄷㄷ



출처 : @Ricciol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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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IFA2015를 통해 선보인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5'의 4K(UHD) 동영상 촬영이 전작인 Z3+(Z4)가 실제 1 ~ 2분이상 촬영시 발열로 다운되는 것과 달리 15분 이상 촬영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기기는 IFA 부스에 전시되었던 기기로 6분 47초 정도에 발열 경고가 표시되었지만, 실제 촬영은 15분 49초 이상 가능했으며, 이는 전작과 동일한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열에 대한 충분한 쿨링이 가능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엑스페리아 Z5는 최근 CPU-Z로 테스트한 결과에서도 평균 온도 50도 미만으로 매우 안정된 상태를 보여줬으며, 이는 스냅드래곤 810의 안정화를 위해 Z3+(Z4)에 사용된 것보다 더 향상된 쿨링 히트파이프를 듀얼로 내장하였으며, CPU 클럭도 0.2Ghz 낮춰 그동안 수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를 어렵게 했던 발열 및 스로틀링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극복한 결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Impres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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