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시장조사기관 NetMarketShare가 최근 공개한 2017년 1월 운영체제 점유율을 통해 윈도우 10의 점유율이 지난달의 24.36%보다 높아진 25.3%를 기록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점유율 순위로는 1위가 윈도우7로 지난달의 48.34보다 내려간 47.2%를 차지했으며, 2위는 윈도우 10 25.3%, 3위는 특이하게 지난달보다 0.1% 늘어난 9.17%로 윈도우 XP가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윈도우 제품군을 제외하고는 맥 OSX 10 10.12 시에라, 리눅스 2.27% 순으로 집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윈도우10 크리에이터스가 공개되면, 윈도우10의 점유율은 이전보다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NetMarketShare




Comment +0

MyDriver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열린 WinHEC (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 윈도우 하드웨어 기술 콘퍼런스)를 통해 스냅드래곤 820에서 윈도우 10(x86)을 에뮬레이션한 것을 시연하였지만, 실제 이 기능은 스냅드래곤 835 및 이후에 출시될 프로세서에만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시연에서는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한 기기에서 윈도우10 및 MS오피스, 어도비 포토샵, 윈도우 게임등 다양한 x86 프로그램을 구동해 x86 프로세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구동 가능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시연이 아닌 실제 x86 에뮬레이션 기능은 충분한 성능을 위해 내년중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채 출시될 '서피스폰'에서 우선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이전에 출시된 하위 프로세서들은 테스트외에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10이 ARM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휴대형 디바이스외에도 서버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궁극적인 목표대로 윈도우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데스트탑을 모두 연동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Comment +0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열린 WinHEC (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 윈우도 하드웨어 기술 콘퍼런스)를 통해 퀄컴과 협력하에 ARM 프로세서에서 x86 기반의 윈도우10이 완벽하게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ARM 기반의 윈도우10 RT로 인해 시장에서 쓴 맛을 본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의 차기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통해 ARM 으로도 윈도우를 충분히 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를 채용한 서피스폰은 x86 에뮬레이션 기능으로 윈도우10 모바일이 아닌 데스크탑용 윈도우10과 Win32 응용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초 스냅드래곤 기반의 윈도우10 디바이스가 출시되며, 내년 상반기 출시될 서피스폰에서도 스냅드래곤 835를 사용해 x86 방식의 윈도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컨티뉴엄 기능을 지원해 데스크톱에서 진행중인 작업을 서피스폰에서 연계해 진행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ARM 프로세서를 지원함에 따라 현재의 x86 프로세서를 사용한 디바이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우10 기기들이 출시도리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궁극적인 목표대로 윈도우를 통해 스마트폰, 노트북, 데스트탑을 모두 연동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데모영상을 통해 x86 에뮬레이션은 스냅드래곤 835이 아닌 스냅드래곤 820, 4GB RAM을 탑재한 기기에서도 원할히 구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MSPowerUser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