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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픽셀2 및 픽셀2 XL의 코드명이 Android Open Source Project 패치 정보를 통해 포착되었습니다.


패치정보에 확인된 코드명은 월아이(Walleye)이며, 이전의 구글 코드명과 같이 해양생물 명칭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AOSP 소스에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픽셀 XL의 후속인 머스키(Muskie)의 코드명도 루머로 알려지고 있어 이전과 같이 크기에 따라 2가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픽셀2는 이전 모델이 비해 더욱 개선된 카메라와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35 또는 인텔 프로세서), 향상된 방진/방수 성능을 갖출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며, 3.5mm 이어폰잭이 사라져 USB Type-C 포트를 통해 충전/이어폰잭을 연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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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딧을 통해 이슈가 되었던 구글 픽셀(Pixel) 및 픽셀 XL(Pixel XL)의 오디오 왜곡현상이 소프트웨어로 패치가 되는 것이 아닌 하드웨어 문제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픽셀의 오디오 이슈는 볼륨을 가장 높은 단계부터 세번째 단계까지 오디오를 재생할때 왜곡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나 특정 앱들을 사용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기기를 교체 받아도 해결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도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어 향후 배포될 패치를 통해 수정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하드웨어 문제임이 확인되었으며,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수정한 모델 또는 이미 사용중인 기기에 대한 교환등 별도의 조치가 있어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교환 및 환불에 대한 언급은 없는 상태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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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User Community를 중심으로 픽셀 및 픽셀XL 사용자들이 사용중 프리징 현상이 발생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제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 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픽셀 시리즈의 프리징 현상은 스마트폰 사용중 갑자기 몇초에서 몇분가량 멈추며, 어떠한 버튼을 눌러도 반응없이 멈춰진 상태로 있는 것 입니다.


일부 픽셀 사용자는 이러한 증상이 타사앱인 Live360 Family Locator 때문이며 이를 제거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였지만, 이러한 외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프리징 현상이 발생했다는 제보도 있는 상태입니다.


* 커뮤니티 토론중에는 프리징 현상이 특정앱과 충돌로 인한 소프트웨어 문제가 아닌 하드웨어 자체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도 다수 있습니다.



출처 : Pixel User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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