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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딧을 통해 이슈가 되었던 구글 픽셀(Pixel) 및 픽셀 XL(Pixel XL)의 오디오 왜곡현상이 커스텀롬에 설치된 오디오 음장 모듈인 Viper4Android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그동안 픽셀은 볼륨을 가장 높은 단계부터 세번째 단계까지 오디오를 재생할때 왜곡 현상이 발생하였으며, 이러한 증상은 기기를 교체받아도 지속되어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인 버그로 추정되어왔었습니다.


구글도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어 향후 배포될 패치를 통해 수정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으나 커스텀롬 계일인 WETA 롬에서 이를 먼저 해결한 것입니다.


* WETA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트로더 언락을 해야하므로, 커스텀롬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은 순정 유저들은 향후 제공될 패치를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출처 : https://www.reddit.com/r/Android/comments/5jfsst/psa_pixel_owners_not_willing_to_wait_for_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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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렌즈 설계상의 문제로 렌즈를 통과하는 빛의 반사와 굴절로 인해 사진 촬영시 플레어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로 이슈가 되었던 구글 픽셀 XL이 또 다시 카메라 오류로 곤욕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생한 오류는 카메라의 촬영이 아닌 미리보기 화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미리보기시 센서오류시 발생하는 것과 같은 보라색 수직선과 블록들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앱의 캐시 삭제 및 재설치를 권하고 있으나 해당 문제는 랜덤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픽셀 유저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구글의 엔지니어인 Orrin는 이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혀 당장 해결책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픽셀에서 발생하는 플레어현상은 HDR 기능을 사용해 어느정도 완화할 수 있는 상태이나 완벽히 해결은 안되었으며, 미리보기 문제도 임시방편으로는 해결이 안되어 차기 업데이트등을 통해서나 수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ixel User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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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인 '넥서스6P'를 발표하고, 올해 상반기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올해도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던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가 최근 구글을 통해 발표된 '픽셀 / 픽셀 XL'을 제조하지 않은 이유가 공개되었습니다.




화웨이의 소비자 비지니스 그룹 부사장인 Colin Giles는 인터뷰를 통해 화웨이가 북미등 주요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를 앞세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했지만 구글은 직접 개발에 참여한 픽셀 및 픽셀 XL에 기존의 넥서스 시리즈와 같이 제조사의 브랜드를 노출하고 싶어하지 않았으며, 자체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자 하여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말까지 넥서스6P를 리프래쉬한 모델이 출시된다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두 업체간 의견을 좁히지 못해 화웨이는 픽셀 제조를 포기했으며, 2010년 넥서스원을 개발한 전례가 있는 HTC가 픽셀을 제조하여 현재 시장에 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구글이 직접 하드웨어 및 디자인, OS를 개발한 픽셀 시리즈는 넥서스 시리즈와는 달리 제조사의 로고가 기기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 : W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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