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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늘 새벽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Samsung Developer 's Conference)을 통해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F(가칭)'의 프로토타입 기기를 공개하였습니다.




디자인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락보드에 담긴 갤럭시 F는 펼쳤을때 7.3인치(4.2:3 비율, 2052 * 1536)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인폴딩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접었을때에도 확인할 수 있는 4.58인치(21:9 비율, 1960 * 840) 외부 디스플레이가 별도로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F는 이를 위해 커버글라스를 대신할 소재와 수십만번 접었다 펼쳤을때에도 견디는 새로운 접착제를 사용하였으며, 슬림한 두게를 위해 AMOLED 디스플레이의 두께도 대폭 줄이는등 하드웨어적으로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형식의 접이식 스마트폰을 위한 One UI도 공개하였으며, 기존의 스마트폰과 접이식 스마트폰 모두 더욱 직관적인 디자인과 가독성 / 접근성이 향상된 배치로 인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시켰습니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여러차례 루머를 통해 SM-F900U / F / N 이라는 모델명을 부여받은 상태이며, 스냅드래곤 8150과 512GB ROM, 10 ~ 12GB RAM, 듀얼SIM, 3000 ~ 6000mAh 배터리를 탑재한채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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