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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팀(ATAP)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의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Reuter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프로젝트 아라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키보드, 프로세서, 배터리등을 PC처럼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파나소닉, TDK, iHealth, E-Ink, 도시바, 소니 픽쳐스 홈 엔터테인먼트, 삼성등의 메이저 파트너들로부터 부품을 공급받아 올해 가을 개발자 에디션이 출시된다고 알려졌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구글이 넥서스 및 크롬북등 자사의 하드웨어 프로젝트를 감소시키기 원하고, 모듈화로 인한 시스템의 안정성 및 호환성 확보가 쉽지 않는등의 문제로 인해 중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적으로 프로젝트 아라의 개발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구글은 해당 기술이 시장에서 사장되지 않도록 관련 기술을 타 회사에 라이센스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Re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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