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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 수납형 케이스에 불편함이 있어 대체 상품을 찾던중 디자인스킨에서 나온 '슬라이더(Slider)'라는 상품을 알게 되어 수령하였습니다.


케이스 선택하면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1. 안전성, 2. 디자인, 3. 편의성인데, 슬라이더 케이스는 폴리카보네이트, 특수 우레탄으로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10가지 색상으로 본체 디자인을 살리는 미려한 외관, 외부 슬라이더를 통해 카드 수납을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모두 갖췄더군요.




제품의 홍보 영상을 보면 슬라이더 케이스가 어떤 제품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플립커버나 지갑형케이스외에 일반 케이스의 경우 카드 수납이 케이스 안쪽이라 교통카드가 아닌 실제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넣었을때 사용시마다 스마트폰과 케이스를 분리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제품은 외부 슬라이더에 보관해 이런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한 제품입니다.




또한 내부를 보면 특수 패턴으로 제작된 우레탄소재로 충격흡수에 강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스마트폰의 전원/볼륨/충전/카메라등 돌출된 부위와 일체감이 높아 케이스를 씌운 상태에서도 조작에 불편함이 없다는 것에서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디자인스킨 슬라이더 케이스의 크기는 142(슬라이더업 208)mm * 72mm * 13mm으로 갤럭시 S4의 크기인 139.7mm x 71.3mm x 9.1mm과 카드 수납의 영향을 받는 두께외에는 거의 차이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좌우 사이드의 부드러운 재질 및 뒷면 슬라이더 부분의 단단함으로 실제 손에 쥐었을때의 그립감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젤리나 플립케이스보다는 미세하게 무게차이가 있긴 했지만, 안전을 위한 소재 사용으로 인한 것이므로 충분히 감안할 수 있더군요.




위에서도 몇번 언급했듯이 이 케이스의 특징은 뒷부분의 카드 수납공간입니다.

일반 카드 한장 정도가 수납가능한 슬라이더 부분은 가벼운 외출시 두꺼운 지갑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나가도 될 정도로 편리합니다.




카드는 뒷면 케이스를 위로 올리면 아이디어가 뛰어나면서도 실용성을 살린 카드수납 공간이 있는데, 카드 수납후에 흔들거나 충격을 받아도 카드가 빠지거나 손상이 되는 일은 없어 보였습니다. 또한 케이스를 가지고 며칠동안 대중교통을 이용해봤는데, 교통카드 인식율도 좋아 한번도 문제가 있던 적이 없었습니다.




슬라이더를 내리면, 위의 사진처럼 카드 수납케이스라는 것을 눈치채기 힘들정도로 미려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ㅎㅎ

뒷면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실제로 만져보면 젤리케이스나 저가형케이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재질입니다.




디자인스킨의 슬라이더 케이스는 현재 아이폰 5s, 갤럭시 노트3, 갤럭시 S4용으로 출시되었으며, 디자인과 편리성 두가지를 모두 놓치기 싫은 유저들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 사용기는 "DESIGNSKIN & 다나와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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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쉽게 충전할 수 있는 갤4케이스인 '마그네틱 포고 케이블 & 케이스'를 수령하여 리뷰해봅니다.


'마그네틱 포고 케이블 & 케이스'는 원터치로 간편한 접촉과 충전포트의 마모방지등 편리함을 갖춘 케이스로 기존 USB대신 마그네틱 포고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는 초자력케이스입니다.


제품구성으로는 케이스와 전용 케이블이 들어 있으며, S-View케이블과 흡사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마그네틱 포고 케이블 & 케이스'가 일반 케이스와 다른점은 바로 케이스 하단에 있는 마이크로USB 포트인데, 전용케이블을 위해 내부에 충전 포트가 있어 일반케이블보다 0.5mm정도 긴 것이 차이점입니다.




장착은 케이스 하단부의 USB 포트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끝!!

일반 케이스처럼 쉽게 케이스를 씌울 수 있으며, 차별화된 점으로는 충전&데이터 케이블이 이 케이스 전용인 마그네틱 포고 충전 케이블이라는 것입니다.




위 사진처럼 케이스 하단에 마이크로 USB 포트 대신 포고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자력이 있는 케이블을 가져가면 자석처럼 '착'하고 붙어 편리하더군요.




케이블은 포트에 맞춰야할 필요없이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자력으로 붙기 때문에 밤중에 충전할때 정말 편리하고, 일일히 포트에 맞출 필요없이 대충 근처에 가져가면 붙어 운전중에도 유용할 듯 합니다. 그리고, 전용 케이블은 충전외에도 데이터 송/수신도 일반 케이블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




또한 케이스자체가 정품 케이스처럼 On/Off 기능 및 S-View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커버를 덮은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의 상태 및 전화수신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간편한 충전과 정품케이스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함께 사용하고 싶다면, '마그네틱 포고 케이블 & 케이스'가 좋은 선택일 듯 합니다.

일단 착착 달라붙는 케이블에 중독된다면 일반 마이크로 USB 충전 방식은 불편해서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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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차량내에서 전용 네비게이션보다 업데이트가 빠르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용 네비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져 결국 구형 네비를 떼어내고 차량용스마트폰 거치대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시중에 스마트폰차량거치대가 수십 ~ 수백종이나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고, 그만큼 구입시 고민사항도 많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제품이 있더군요.


바로 iSMART의 '애니그립스핀(ANYGRIP SPIN)'이였습니다.




스마트폰 거치대에서 고려해야할 사항이 가로/세로 회전이 가능한가?, 정차중 한손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는지?, 패블릿폰도 거치가 가능한가?, 안정적인 거치가 되는가?등이 있었는데 이 고려사항을 애니그립스핀은 모두 충족하더군요.




제가 지금은 갤럭시 S4, 갤럭시 메가 6.3을 사용하고 있어 우선 국내 판매중인 스마트폰중 가장 큰 갤럭시 메가를 거치해보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6.44인치인 Xperia ZU도 가능할 듯 합니다.)


가장 큰 갤럭시 메가가 되면, 모든 스마트폰이 다 된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만족!!




애니그립스핀은 위와 같이 Min, Mid, Max로 3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4인치대에선 Min, 5인치대는 Mid, 갤럭시 노트와 메가등 6인치대 스마트폰엔 Max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그립시 집게형으로 쉽게 장착이 가능하며, 집게 상하부에 고무 그립으로 흔들림과 차량진동등으로 스마트폰이 빠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안정적인 자세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차량에 장착~

장착은 3M 양면테이프 및 스마트폰 거치대로 특허 받은 Gel Suction을 통해 흔들림과 떨어짐이 없는 강력한 흡착력을 보여주는데, 실제 주행시에도 떨림이 없었고 요철등을 지나갈때도 안정적으로 스마트폰을 고정시켜줬습니다.

* 확실히 저가형과 차이나는 것이 요철이나 과속방지턱을 지나갈때였습니다. 저가형은 속도를 미처 줄이지 못한 상태에서 방지턱을 넘으면 고개(?)가 꺽이는등의 문제가 있었는데, 애니그립스핀은 이런 상황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가로모드/세로모드를 쉽게 조작할 수 있고, 뒷면의 회전볼 고정부위를 돌려주면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작은 사이즈(73 * 91 * 125.6mm)로 운전중 시야를 가리지 않아 어떤 곳에 부착하여도 주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던 차량용거치대였습니다.


현재 판매중인 모든 스마트폰 장착과 안정적인 거치로 차량용스마트폰 거치대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링크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참조 : http://goo.gl/gWTp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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