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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2020년 1분기에 발표할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미10'이 전작인 '미9'보다 많은 4500 ~ 48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스냅드래곤 865를 탑재한 채 2월경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10은 미9의 3300mAh 보다 늘어난 배터리가 탑재되며, 이는 5G와 같은 차세대 통신망 사용으로 인해 늘어난 배터리 소모량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10은 최근 3C 인증을 통해 미10으로 추정되는 M2001J2E 모델이 30W 고속 충전, 미10 프로로 추정되는 M2001J1E/C 모델이 66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일반과 프로 모델은 화면 크기와 카메라 배터리 용량, 빠른 충전, 메모리 용량등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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