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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가 2019년 6월 26일 헤이그 국제 디자인 시스템과 WIPO 글로벌 디자인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한 디자인 특허가 12월 27일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디자인속 스마트폰은 삼성의 갤럭시 폴드와 같이 화면을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측면에는 자석 및 접점으로 구성된 3개의 포고핀이 있어 스마트폰과 함께 결합시 총 3개의 디스플레이를 할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듀얼 디스플레이에서 더욱 발전해 두개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을 감상하거나 게임을 하면서 스마트폰의 화면으로 메신저 및 웹검색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현재 출시된 V50 / V50s의 듀얼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더욱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현재는 디자인 특허 단계이므로 실제 제품이 양산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이며, 실제 양산시에도 폴더블 디스플레이측의 기술 문제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Letsgo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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