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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잠실에서 약속이 있던 금요일 저녁..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새로 생긴 교보문고를 가봐야겠다는 마음으로 걷다가 보게된 'Rice Rice'입니다. 실내인테리어도 괜찮아 보이고, Rice Rice라는 이름에 호기심이 생겨 저녁은 이곳에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었죠.


주소 : 서울 송파구 신천동 7-18 롯데캐슬 골드플라자 101-106호
전화번호 : 02-2146-2325


메뉴판을 보니 대부분 오므라이스들이라 '뽈로 오므라이스(치킨가스) 8,000원(부가세별도)'와 '칠리새우 오므라이스 11,000원(부가세별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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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 것은 피클과 그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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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오므라이스는 이렇게 나옵니다. 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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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가스.. 으음.. 보기엔 먹음직스러워 보였는데.. 가슴살부위를 사용한 것 치고는 육질이 부드럽지 못하고, 딱딱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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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도 밥이 조금 차가웠고, 뭉쳐진 것이 소스와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맛은 그냥 무난한 정도.. (평소에 보통이라고 생각하던 오무토 토마토가 2%정도 더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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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새우도 그냥 무난한 맛..

들어가기 전에는 인테리어도 깔끔해보였는데.. 막상 내부는 테이블간 간격이 좁아서인지 옆자리의 대화내용이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다 들리고, 높은 천장임에도 소리가 울려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그냥 특별하게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맛..

Rice Rice는 잠실 근처에서 쇼핑이나 놀면서 무난하게 뭍어가기 좋은 그런 음식점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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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같은 건물내에 있는 엔젤리너스에서 달콤한 바닐라 라떼를 ^^;;
역시 제 입맛은 뭔가 달거나 짜거나 쓰거나등등.. 자극적인게 딱이네요.. ㅋㅋ


[ 민주리™ 맛집 위치 로그 : http://say2you.tistory.com/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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