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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서비스는 무엇일까? ]



[ 이미지 01 : 클라우스 서비스 개요 ]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하면 쉽게 떠올리는 이미지는 '구름(Cloud)'입니다. 그럼 이 구름이 뭐길래 요즘 IT 업계에서 화두가 되는 것일까요?

우선 이 구름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면, 단순히 추상적인 이미지인 구름속에 가려진 내용으로는 네트웍, 서버, DB 및 복잡한 서비스 인프라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받는 클라이언트에겐 구름이 생성되는 메카니즘이나 구름을 통해 비 또는 눈이 내리거나하는 복잡한 프로세싱에 대한 이해가 필요없이 '먹구름이 있으니 비가 오겠구나...'라는 단순한 결과만 알면 되도록 복잡한 서비스 인프라를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대로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하며, 대표적으로 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같은 데이터 저장, N스크린과 같은 컨텐츠 활용, 지금 소개할 클라우드 PC입니다.


 


 


[ 클라우드 PC - 혁신적인 신기술?? ]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용어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불문명하지만, 그 유래를 복잡한 네트웍망 구조를 단순히 구름으로 그려놓은 것을 시초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PC라는 기술은 제가 아는한 혁신적인 신기술이 아닌 과거의 기술들을 보완 & 발전시킨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 이미지 02 : TN3270 터미널 서비스 ]

 

제가 컴퓨터 관련일을 하던 1990년대에도 VPN을 통해 다양한 장소에서 Windows나 OS/2, OSX등 여러 PC 플랫폼을 통해 TN3270을 사용하여 메인 프레임의 프로세싱 리소스를 할당받아 사용했고, 실제로 클라우딩 컴퓨팅은 1950년대부터 고가의 메인 프레임에 여러 단말기를 연결해 작업을 입력한 것을 일괄 처리하면서부터 였습니다.


- 물론 현대적인 클라우드 개념은 2000년대 후반의 아마존으로 부터 시작되지만,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클라우드 컴퓨팅은 신기술은 아닌 과거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 및 포장을 잘 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PC의 장점 ]

 

 

[ 이미지 03 : LG CNS - Cloud PC Beta 로고 ]

 

서버베이스 컴퓨팅인 LG CNS의 클라우드 PC는 기존의 단순한 자료 백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원격접속 터미널들에 비해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장소에 상관없이,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언제나 네트웍 연결만 가능하면 사용가능한 가상 PC입니다. (http://say2you.tistory.com/914)

- Windows 플랫폼으로 운영되므로 기존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나 PC 환경 및 자료 이동이 편리합니다. (http://say2you.tistory.com/916)

- 스마트폰 및 아이패드, 넥서스7과 같은 다양한 휴대기기에서 접속 가능합니다. (http://say2you.tistory.com/918)

- 24시간 켜져 있어 업무 및 자신의 데이터를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http://say2you.tistory.com/928)


 


 

[ 클라우드 PC - LG CNS 클라우드 PC의 스펙 ]


국내 최초의 개인용 클라우드 PC인 LG CNS Cloud PC는 Windows 2008 R2 (64비트)듀얼코어 CPU / 2G RAM, 50G의 저장공간과 MS Office 2010 이 기본 세팅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N드라이브, Dropbox, U+Box, SkyDrive'를 통해 클라우딩 환경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이미지 04 : 클라우드 PC 시스템 정보 ]


특이한 점으로 LG CNS는 Cloud PC 서비스가 개인용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운영체제가 대중적인(개인에게 익숙한) 윈도우 7이 아닌 서버용인 윈도우 2008 RC2 + 윈도우7 테마를 사용하는 이유는 윈도우 7의 경우 디바이스로 제약되어 있는 라이센스 문제로 B2C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어서 불가피 한 것으로 보여지나 대부분 프로그램의 경우 특별한 수정없이도 윈도우 2008에서 동작하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PC는 하나의 서버에서 동작하는 가상 PC이므로, 각종 설정 변경, 새로운 패치, 업그레이드등 기술변화에 능동적이고, 최고의 효율성을 발휘합니다.

 


 


[ 클라우드 PC - 로컬 플랫폼과 리소스 공유 ]


클라우드 PC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비해 나은 점은 로컬 PC와 저장공간 공유만이 아닌 주변기기까지 공유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관련 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56

 

 

[ 이미지 05 : 클라우드 PC의 내컴퓨터에 나온 로컬 PC의 디스크 ]

 

스크린샷 처럼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PC에서 로컬 PC의 저장공간을 억세스하며 R/W 권한을 모두 수행할 수 있으며,



[ 이미지 06 : 클라우드 PC에서 로컬 PC의 프린터를 억세스하는 화면 ]

 

로컬 PC와 물리적으로 연결된 주변기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장으로 다른 업무환경인 곳에서도 로컬 PC에 연결된 주변기기를 통해 프린트 및 스캔등 부수적인 작업이 가능하더군요.

* 테스트결과 WiFi, Bluetooth 처럼 물리적으로 로컬 PC와 직접 연결되지 않은 기기는 클라우드 PC에서 인식이 안되었습니다.

 

 


 

[ 클라우드 PC - 어떻게 활용할까? ]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으로 접속가능한 클라우드 PC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기에 앞서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LG CNS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PC로 접속하였습니다.

 

 

[ 이미지 07 : 여러 디바이스에서 접속한 클라우드 PC - PC(위), 아이폰(하단 좌측), 아이패드(하단 우측) ]

 

위처럼 Citrix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여 접속한 가상 PC는 접속한 플랫폼이 어떤 기기인지, 어떤 OS를 사용하던지 상관없이 동일한 Windows 2008 환경을 보여주며 이는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렇다면, 이런 클라우드 PC를 어떻게 활용할까요?

 

 

클라우드 PC의 장점 #1 - 로컬 기기와 리소스를 분산

 

[ 이미지 08 : Prime95로 클라우드 PC에 과부하를 걸고 있는 화면 ]

 

클라우드 PC의 장점중 첫번째로 택한 것은 클라우드 PC는 제 로컬 기기의 자원(CPU/FPU/HDD 및 네트웍등)과는 별개로 동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인코딩이나 다운로드, 컴파일등 리소스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오프라인 맵 작업이나 장시간 걸리는 작업 (비교 대조 작업등)을 24시간 가동되는 클라우드 PC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관련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28

 

 

클라우드 PC의 장점 #2 - Flash와 ActiveX 사용

 

[ 이미지 09 : 구글지도의 스트리트 뷰 ]

 

로컬디바이스가 Windows를 사용하는 PC라면 크게 문제가 없지만, 아이패드나 폰, OSX등이라면 우리나라의 웹사이트 이용시 비표준 기술인 'ActiveX'라는 난관에 봉착되게 됩니다.

 

- 국제표준인 구글이나 MS, 애플등 대표적인 운영체제와 운영환경 제공업체들이 HTML5로 전환하는 가운데 유독 우리나라만 하루에도 수 많은 ActiveX가 설치 또는 로딩되고 있는것은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이러니한 일 입니다. -

 

이럴경우 클라우드 PC의 Windows 8 환경을 이용하면 너무나 쉽게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등 IOS를 사용하는 스마트기기에서 플래시 사용도 클라우드 PC 접속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답니다.

 

관련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35 , http://say2you.tistory.com/933

 

 

클라우드 PC의 장점 #3 - 아이폰/아이패드를 어디서나 동기화 가능


[ 이미지 10 : 클라우드 PC에서 로컬 PC에 연결된 아이패드를 인식 ]

 

애플 기기(아이폰/패드/터치등)을 사용하면서, 특정한 장소의 인증된 컴퓨터와만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것에 대한 불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PC를 iTunes에서 계정 인증하여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안드로이드 기기처럼 동기화를 할 수 있으니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관련 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67


 

클라우드 PC의 장점 #4 - 어디서나 끊김없이 동일한 작업을 수행

 

[ 이미지 11 :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PC를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옮기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부에 있을때 급한 업무처리요청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고, 실제로 교육이 있어 아이패드만 가지고 외출을 한 적이 있었는데 급하게 요청한 문서를 클라우드 PC에 설치된 MS Office 2010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PC로 인해 가장 큰 소득중 하나는 외근시 무거운 노트북을 가져갈 필요 없이 네트웍만 연결되면, 맨몸으로 가도 어디서나 동일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련 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54

 

 

 

 

[ 클라우드 PC - 오래된 컴퓨터에게 새로운 심장을... ]

 

클라우드 PC를 활용하는 또 하나의 방법으로 구형 컴퓨터에 클라우드 PC를 운용하여 마치 새 컴퓨터로 업그레이드한 듯이 향상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 이미지 12 : 제 구형 컴퓨터와 클라우드 PC의 시스템 사양 비교 ]

 

[ 이미지 13 : 위 시스템으로 벤치마크를 한 화면 ]

 

위의 캡쳐 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구형 컴퓨터와 구형 컴퓨터에서 클라우드 PC에 접속하여 벤치마크한 결과를 통해 로컬 기기의 성능과는 별개로 괜찮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래된 구형 컴퓨터를 폐기하거나 일정 비용을 들여 업그레이드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PC에만 접속하면 로컬 PC의 시스템 자원(CPU, 저장 장치등)에 종속되지 않고, 클라우드 PC만의 Xeon X5675와 2기가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어, 구형 컴퓨터를 마치 업그레이드한 것 처럼 향상된 성능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관련 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1020

 

 

 

 

[ 클라우드 PC - 로컬 디바이스와 별개인 클라우드 PC의 접속 환경 및 속도 ]

 

클라우드 PC를 사용하면 가장 만족(?)했던 점 중 하나는 로컬 디바이스와 별개의 네트웍 환경을 사용한다는 것이였습니다.

* 외부로 나가는 IP경로를 확인해보니 LG CNS의 상암 IT센터 IP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이미지 14 : Tracert로 IP 경로 추적 ]

 

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 PC에 접속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로컬지역의 어떠한 네트웍 제한(또는 사이트 차단)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 직장내에 사이트 차단으로 네이트온마저 우회를 해야하는 저에겐 굉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미지 15 : 클라우드 PC에서 국/해외 사이트 벤치마크 ]

 

그리고, 최소한의 접속 속도만 유지된다면 클라우드PC의 네트웍 속도는 로컬 디바이스의 속도와는 별개로 꾸준한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참고로 KT의 3G망으로도 충분히 접속 및 간단한 작업을 하였으며, 국내외 사이트 응답속도 테스트를 하였을때도 양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테스트 #1 - 해외망 속도 테스트 : Youtube

 

[ 이미지 16 : 클라우드 PC와 로컬 PC에서 유튜브 속도 테스트 ]

 

LG CNS의 망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한뒤 평소 궁금했던 YouTube 속도를 테스트해봤습니다. (LG쪽에 캐시 서버가 있어 빠르다고해서...)

테스트는 로컬 PC와 클라우드 PC에서 동시에 YouTube의 테스트 영상(1시간 14분 53초)을 플레이한뒤 속도 기록을 확인해봤습니다.

 

 

[ 이미지 17 : 클라우드 PC에서 유튜브 속도 테스트 결과 ]

 

먼저 클라우드 PC를 통해 YouTube의 테스트 영상을 관람한뒤 속도 기록을 확인해보니 평균 15.48MB였습니다.

 

 

[ 이미지 18 : 로컬 PC에서 유튜브 속도 테스트 결과 ]

 

그리고, 로컬 PC(SK 브로드밴드)에서는 위와 동일한 조건에서 2.27MB...

국내 네트웍 속도는 빠르다고 생각한 로컬 PC의 인터넷 회선이였는데, YouTube 속도는 7배 가까운 차이를 보여주는군요.

 

 

테스트 #2 - 해외망 속도 테스트 : 뉴욕 서버와 속도 측정

 

두번째로 국내에서 뉴욕에 Speedtest.net 서버와 테스트를 해보니

 

 

 

[ 이미지 19 : Speedtest를 통한 속도테스트 - 클라우드 PC(위), 로컬PC(아래) ]

 

LG CNS의 클라우드 PC가 로컬 PC에 비해 1/2의 Ping과 5배 빠른 다운로드, 3배이상 쾌적한 업로드 속도가 나왔으며, 저의 네트웍 환경에서는 해외망을 이용시 로컬 PC보다는 클라우드를 통해 접속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듯 합니다.

 

- 보안상 테스트를 할 수는 없었지만, 위 상황과는 반대로 사내 전자결제시스템 및 원격 제어프로그램의 속도는 클라우드 PC보다는 로컬 PC가 월등히 높았고, 하나의 디바이스내에서 두가지의 네트웍 망을 번갈아 사용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스위칭하면서 유리한 회선상태를 이용한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 또 한가지 개인적인 생각으로 두가지 다른 네트웍망을 한대의 디바이스에서 이용하므로, 대용량 자료를 송수신할때는 로컬 네트웍에 부하를 걸지 않는 클라우드 PC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 클라우드 PC - 데이터 사용량 ]


클라우드 PC의 장점인 이동성과 네트웍만 연결되면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WiFi외에도 3G, LTE등 다양한 통신 방법을 이용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클라우드 PC 사용으로 인해 어느정도 데이터 소모가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테스트 #1 (아이패드에서 접속)


[ 이미지 20 : 아이패드로 클라우드 PC 로딩후의 데이터 사용량 ]

 

첫번째 테스트로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PC 초기 화면까지 약 10초동안에 사용된 데이터양을 측정해보니 약 1.1MByte 였습니다.



[ 이미지 21 : 클라우드 PC에서 유튜브 감상시 데이터 사용량 체크 ]

 

두번째로 유튜브의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을 테스트해봤습니다. 동영상의 크기는 약 88.76MB로 4분 13초의 플레이 타임을 가진 것이며, 클라우드 PC를 통한 감상시 데이터 소모량은 약  289MB였습니다.

 


[ 이미지 22 : 클라우드 PC에서 네이버 뉴스 억세스시 데이터 사용량 체크 ]

 

마지막으로 네이버 뉴스를 봤을때의 소모량은 약 17MB이였으며, 1024 * 768인 아이패드2의 해상도에서 클라우드 PC에 접속하여 몇차례 테스트를 해보니 일반적인 웹서핑 또는 워드나 엑셀등 음성 스트리밍이 없는 작업을 하였을 경우 분당 평균 14 ~ 17MB정도 소모되었습니다.

 

*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로 클라우드 PC를 외부에서 이용시 WiFi 지역 또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에서 접속해야할 듯 합니다.



테스트 #2 (PC에서 접속)


[ 이미지 23 : 로컬 PC에서 클라우드 PC 사용시 데이터 사용량 ]

 

두번째로 로컬PC에서 클라우드 PC로 접속시의 데이터 체크를 해봤습니다. 테스트는 1280 *1024 해상도에 약 30분간 일반 웹서핑 및 블로그작성, 유튜브를 통한 동영상 감상(위와 동일한 동영상) 입니다.

- 로컬 PC에서는 다운로드 기준 약 380MB(분당 12.6MB)가 소모



[ 이미지 24 : 이미지 21과 동일한 작업시 클라우드 PC에서의 데이터 사용량 ]

 

그리고, 클라우드 PC에서는 다운로드 147MB 정도 소모되었는데, 데이터 사용량은 클라우드 PC의 해상도에는 예상과는 달리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나 음성 스트리밍이 추가되는 경우 화면만 사용될때보다 데이터 소모량이 더 큰 것 같습니다.

 

 



[ 클라우드 PC - 그렇다면 문제점은 무엇일까? ]


클라우드 PC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은 플랫폼에 관계없이 네트웍만 연결되어 있으면, 언제든지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와 프로세서, 메모리등 모든 리소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본다면, 서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모든 자료와 프로그램등 운영환경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죠. 특히 서버의 문제 및 과도한 트래픽 발생으로 클라우드 PC에 접속 또는 피드백이 오래걸린다면, 대부분의 운영환경을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옮긴 사용자에겐 큰 재앙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25 : 초기에 간헐적으로 나타난 클라우드 PC 접속 끊김 현상 ]

 

또한가지 문제점으로 클라우드 환경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손꼽히는 '해킹등 보안의 문제가 생겼을경우 클라우드 PC에 저장된 개인 데이터를 보호받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형 포털이나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자들이 보안과 신뢰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어 실제로 보안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소지는 매우 적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스템 종속성이 강한 클라우드 PC에서는 로컬 PC처럼 쉽게 데이터 스토리지 확장이 어렵거나 일부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호환성 부족으로 특정한 작업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GPU의 영향을 받는 프로그램) 또한 인터넷뱅킹등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 사용되는 경우 비밀번호 입력이 안되는등 아직까지 소소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물론 수많은 장점에 비해서 단점은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


다행히 LG CNS는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 또는 문의점들에 대한 클라이언트와 서비스 제공자와의 유기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지고 있어 클라우드 PC의 단점들을 모두 상쇄할만큼 그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LG CNS Cloud PC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lgcnscloudpc



 

 

[ 클라우드 PC - 멀티플랫폼의 지적재산권에 대해 생각해봐야할 문제 ]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의 60%는 클라우드 컴퓨팅 인기에 적응하기 위해서 향후 24개월 안에 현재의 라이센스 모델을 변경 및 진화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가격 챙정 모델과 전략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 이미지 26 : Copyright 로고 ]


하지만,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클라우드 PC의 멀티 플랫폼 환경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현재의 라이센스 정책은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기술 발전에 디딤돌 역활이 아닌 오래전에 규정된 지적재산권 법규로 인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지는 않을까요?


관련 포스트 : http://say2you.tistory.com/939



 

 

[ 클라우드 PC - 지구를 지키는 그린 컴퓨팅 ]


그린 컴퓨팅은 컴퓨터 자체를 운용하기 위한 여러 에너지(PC, 모니터등의 전력외에도 온도를 식히기 위해 사용되는 냉각 에너지등)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CPU/GPU의 재설계 및 대체 에너지 활용으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이미지 27 : Green IT 로고 ]

 

LG CNS에서 제공하는 개인용 클라우드 PC는 주 이용 타켓이 1대이상의 PC 또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유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각각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CPU/GPU, 데이터 스토리지와 네트웍기기등을 통해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보다 하나의 서버(12코어)에서 VDI 서비스를 통해 시스템 리소스를 나누어 사용하므로 그린컴퓨팅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LG CNS 클라우드 PC는 2개의 Xeon CPU(12코어)에 30 ~ 40명의 개인 유저를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위에도 기재하였듯이 구형 컴퓨터에 클라우드 PC를 운용할 경우 최소한의 스펙(인터넷이 연결되고, 윈도우 XP이상 구동가능한)만으로도 충분히 현재 판매중인 보급형 PC에 가까운 성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PC -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 ]


'클라우드 PC가 터미널 서비스보다 얼마나 좋다는거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3개월간의 체험단동안 '얼마나 좋다는거지?'라는 의문에서 '얼마나 더 발전할까?'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 이미지 28 :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미래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고향(?)인 미국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PC Killer라는 타이틀을 받았지만, 그런 말들을 떠나 언젠가는 클라우드라는 단어가 '마우스', '하드디스크', '노트북'과 같은 컴퓨터 용어처럼 앞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몇년후에는 어느 PC 제조사의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을 구입해야할까? 라는 고민보다 어떤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는지가 고민이 될 수 있겠죠.

 

물론 그 고민의 중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개인용 클라우드 PC 서비스를 시작한 Smart Work, Smart Life를 지향하는 LG CNS의 클라우드 PC (http://cloudpc.lgcns.com)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클라우드 PC - 그동안 체험단을 진행하며 작성한 포스트 ]

 

[ 동영상 01 :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PC 접속 화면 ]

 


LG CNS - Cloud PC '체험단 발대식'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 소셜체험단 세미나 후기'

LG CNS - Cloud PC '첫 접속과 느낌

LG CNS - Cloud PC 'PC에서 접속'

LG CNS - Cloud PC '아이패드에서 접속'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로 더욱 스마트해진 블로깅 1/2'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로 더욱 스마트해진 블로깅 2/2'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로 리소스 분산'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로 지름신 영접'

LG CNS - Cloud PC '지적재산권에 대해 생각해봐야할 문제들'

LG CNS - Cloud PC '속도테스트 및 간단한 데이터 사용량 측정'

LG CNS - Cloud PC '뜬금없는 공상.. 스마트 TV에 클라우드 PC를'

LG CNS - Cloud PC '언제 어디서나 Smart Work'

LG CNS - Cloud PC '여행 계획도 클라우드 PC로~'

LG CNS - Cloud PC 'XenDesktop 도구 모음 옮기기'

LG CNS - Cloud PC 'RAW 변환도 클라우드 PC에서'

LG CNS - Cloud PC '어디서나 자유로운 데이터 편집'

LG CNS - Cloud PC '언제 어디서나 아이폰/아이패드 동기화'

LG CNS - Cloud PC '클라우드 PC로 스마트 TV를 활용'

LG CNS - Cloud PC '구형 컴퓨터에 새 심장을! 클라우드 PC로 업그레이드'

LG CNS - Cloud PC '해외에서 유용했던 클라우드 PC'

 

* 이 포스트는 클라우드 PC의 리소스를 활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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