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용인에 다녀오다 '두닷 아울렛'을 알게되어 책상을 구입했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두닷 콰트로 1806 (위 사진에 우측 긴 책상)인데, 가로 1800mm, 세로 600mm로 집안에서 2인용 책상으로 쓰기에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아울렛이라 사진의 보이는 약간의 흠집이 있지만(저 곳을 벽쪽으로 하면 안보일듯해서) 정상가보다 저렴한 10만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오프라인 아울렛은 배송이 안된다길래 차에 구겨넣어서 자가배송을 해왔어요.

별로 무겁지는 않아도 하필이면 37도가 넘는 더운날이여서 후아.. ㅠ.ㅠ

부품은 상판과 프레임등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드라이버 하나만 있으면 10 ~ 20분만에 조립할 수 잇을정도로 간단한 구조입니다.




조립 1단계로 뼈대를 조립해야하는데, 처음에 나사를 다 조이는게 아니라 살짝 위치만 잡도록 조여줘야 나중에 위치잡을때 편합니다.

* 다 조이면, 다리 세울때 프레임과 잘 맞추기 어렵습니다.




두번째로 다리를 세우는 작업입니다. 다리 프레임에 위 사진 가운데 부속품을 넣어서 조여야하는데, 저 부속안에 들어가는 너트가 잘 빠져서 조심조심..

 

 


세번째로 다리와 프레임의 조립..

같이 동봉된 육각렌치로 잘 조이면 끝..




조립완료한 사진인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상판도 두꺼워 무거운 것을 올려놔도 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모니터하나와 노트북정도 올려놓으면 딱 좋을듯해요. ^^;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