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먹을거리/맛집

(328)
우노(UNO) - 코엑스점.. [우노 : www.uno.co.kr 사진 인용] 얼마전 레스토랑&조이에서 구매한 우노 피자 쿠폰(2,000원)을 드디어 오늘 사용하고 왔습니다. 요새 자금 지출을 최대한 줄이려고 아끼는중인데, 피자 쿠폰이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이 붙었지만, 메인을 파스타등 저렴한 메뉴로 먹으면 크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바로 ㄱㄱ 식전으로 나오는 빵.. 패레에서 나오는 흔한 부쉬맨브레드보다는 이게 더 좋은듯.. 올리브 오일에 새우, 브로컬리등등이 감자크림소스와 어울어진 쉬림프앤포테이토크림(17,300원 부가세별도
회기(경희대입구) - 떡볶이 뷔페 '상냥한 눈빛의 떡볶이' 얼마전에 떡볶이 뷔페가 있다는 이야기에 나름 문화적 충격(뙇!!)을 받고, 찾아보니 주 이동 동선중에 하나인 회기에도 있다는 소식에 분노의 폭식을 각오하고 '상냥한 눈빛의(찌릿 -_-^) 떡볶이'를 급 방문하고 왔습니다!! 이용은 1인당 5,900원의(나중에 보증금 1,000원은 돌려주니 실제로는 4,900원) 선불을 지급후 받은 후라이팬에 재료를 넣어 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면 되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양배추, 콩나물, 김말이, 야끼만두, 밀떡, 쌀떡, 수제비, 오뎅, 파, 양파, 당근, 계란, 못난이만두, 순대, 라면, 쫄면등등등 여러가지 재료를 무한 리필로 가져와 먹을 수 있는데.. 요렇게 소박하게(ㅎㅎ) 1차로 담아왔습니다. 이외에도 오뎅과 고기만두, 아이스크림, 토스트도 가져와 먹을 수 있어서 위에게..
베니건스 - 블랙 몬테크리스토(쿠팡티켓), 쉬림프 스터 후라이 쿠팡에서 구매한 블랙 몬테크리스토 티켓을 가지고 베니건스에 다녀왔습니다. * 어쩌다보니 쌓여있는 소셜 쿠폰만 여러개 -_-;; 쿠폰으로 블랙 몬테크리스토(쿠팡 5,000원)와 쉬림프 스터 후라이(통신사 할인으로 14,784원)를 주문.. 일단 빵으로 시작!! 블랙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입니다. 햄과 터키, 치즈를 빵안에 넣은뒤 다시 겉면을 바삭 튀긴 샌드위치인데, 보기만해도 느끼함이 가득한 샌드위치입니다. 지금 이런걸 먹어서는 안되는 체질이지만, 주말만은 제대로 먹어보자는 마음에 한조각을... ㅜ.ㅜ 짭짤한(보다는 약간 더 짠)맛의 햄들과 바삭하고 달콤한 빵이 어울러진게 상당히 느끼하면서도 은근히 배부른 메뉴였습니다. (4조각인데,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3개 양인듯 합니다.) 새우, 야채와 함께 볶은 라이스..
쏘렌토 - 프로방스점(빛의 축제) 어제는 프로방스 빛의 축제를 보러 갔다가 식사를 하기 위해 프로방스내의 쏘렌토를 방문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웬만해서 파스타는 친한 쉐프가 하는 곳 or 분당에 있는 오랜 단골집만 가는데, 마땅히 프로방스안에는 맛있게 먹을만한 곳이 없다보니 그냥 눈에 띈 이 곳으로... 알프레도 폴로(12,800원)와, 볼로냐 콤비(17,300원)를 주문했습니다.. 알프레드 폴로는 스트립 치킨과 로제소스(ㅠ.ㅠ)가 어울려진 파스타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스트립 치킨은 괜찮았으나 확실히 로제 소스는 전문점에 비해서는 아쉽.... 하지만, 비슷한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괜찮았어요.. 볼로냐 콤비 피자는 음.. 먹을만했습니다. 얇고, 바삭한 도우나 토핑들도 잘 어울려져 있고, 어디에서 먹어도 무난한 콤비네이션 피자라 개인적으로 ..
장위전통시장 - 끝내주는 마늘바게트!! 업데이트 : http://say2you.tistory.com/786 장위전통시장에 맛있는 마늘빵이 있다는 말에 식사후 운동겸 카메라도 없이 아이폰만 가지고 뚜벅뚜벅 한시간을 넘게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_-;; (지하철은 이용할 경우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하면 될듯..) 시장 골목으로 들어서니 멀리서부터 마늘향이 솔솔~~ 눈으로 보기전부터 코로 오늘의 목적지인 '독일빵집'을 발견했습니다. 마늘빵외에도 다른 수제빵도 많았는데, 바로 만들어 파는 제품이라 신선하고 샘플을 시식해보니 먹어본 것들은 모두 맛이 굿.. ㄷㄷ 개당 3,000원인 마늘바게트빵은 다른 마늘빵과는 달리 겉과 속이 마늘로 가득가득.. 달콤하고 향긋한 향이 끝내줍니다. +_+ 지금까지 먹어본 시장표 마늘바게트중 이게 바로 甲!!! * 늦게 ..
남춘천역 - 더마니 닭갈비 새해 첫날 상봉에서 급행 전철을 타고 남춘천역 맞은편 닭갈비 골목에 있는 더마니 닭갈비를 찾았습니다. ^^; 명동의 닭갈비 골목보다는 이 곳이 낫다고 해서(전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항상 명동이나 소양댐근처에서 먹어서 이 곳은 처음) 갔었는데, 손님들이 꽤 많더군요. 닭갈비(1인분에 10,000원 / 나중에 닭갈비는 5% 할인을 받음)를 매우 매운맛, 매운맛, 중간, 순한 맛중 중간 맛으로 선택.. 양념된 닭과 야채를 보고선 처음엔 이 곳은 떡은 사리로 추가해야하나? 라고 생각을... -_-ㅋ 하지만 어느정도 닭이 익자 떡사리등이 추가!! 처음부터 들어가면 떡이 너무 익을까봐 중간에 닭이 적당히 익으면 넣어주는 듯 합니다. 자! 드디어 시식.. 음.. 중간맛인데.. 개인적으로는 매운맛으로 했으면 하는.. ..
제부도초입 - 물레방아 제부도를 다녀오면서 맛있게 식사를 하였던 물레방아를 소개합니다. 직접 가보기는 처음이지만, 워낙 이전부터 많이 들어봤고 지인들로부터 날아노는 카톡 사진으로 수없이 뽐뿌를 당했던 곳입니다. 바지락 칼국수(6,000원), 보리밥 정식(7,000원)를 주문하고 나온 기본 반찬.. 사진에 나온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ㄷㄷ 그리고, 가짓수만 많은게 아닌 전부 먹음직 스러웠어요. 특히 김치류는 굿!! 드디어 나온 메인 메뉴(?)인 보리밥과 바지락 칼국수.. 정말 칼국수는 2인분 같은 1인분이에요.. 보리밥은 같이 나오는 된장찌개가 워낙 맛있어서 슥삭슥삭 비벼 먹으면 정말 굿.. 그리고, 칼국수는 황태가 들어간 국물이 구수하고 깔끔한(아 표현하기 어렵다 -_-)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일단 가격대비 양과 맛은 정말 ..
드디어 맛 본 속초의 명물 '만석닭강정!!!' 드디어 몇차례의 시도끝에 만석 닭강정 구입에 성공했습니다. ㅠ.ㅠ 오늘은 겨우(?) 한시간정도 기다렸네요;; 기쁨의 박스 인증샷! 만석닭강정(마리당 1.5만원)을 드디어 개봉! 닭강정 개발자의 집(?)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수많은 매체로부터 검증(?)받은 그 닭강정... 맛은...... 개인적으로 인천의 신포닭강정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신포보다 덜맵고 더 바삭한&달콤한 느낌?? 둘다 양은 꽤 많았고, 따뜻할때보다 식은후 바삭함이 더 한 것이 한번쯤은 먹어볼 만한 맛입니다. 먹어본 닭강정중에는 가장 좋았지만, 먹기까지 그 기다림은 '내가 뭐하는 짓인가?'라는 생각이 날만큼 오래 걸리는게 단점. *올 12월 말부터는 속초 엑스포공원내에 분점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나마 분산되어 구입시간이 조금 덜 소모될 듯 해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