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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이 남아돌아 결국 식탁위에서 빈둥빈둥놀다가 가끔 인터넷할때만 사용하던 맥북에어의 운영체제를 엘케피탄에서 시에라로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까지 약 1시간이 안걸리는 업데이트를 마친후 잠시 사용해본 시에라는 기존에 사용하던 Karabiner가 동작하지 않아 Caps Lock으로 한영변환하는 불편함(?)외엔 알려진 것과 같이 배터리 지속량도 좋아진것등등..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네요.


특히나 시리가 생긴것에 만족중..

* BetterTouchTool를 구입해야하나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지갑사정으로 인해 바뀐 것에 적응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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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 사용하는 갤럭시 S7이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업데이트된후..

메인인 미5가 아직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 기반이라는게 아쉬워 언락을 신청했는데, 드디어 3일만에 샤오미로부터 언락 승인을 받았습니다. @_@




문자를 받은후 언락 -> TWRP -> EU롬 설치까지 약 한시간가량의 작업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업데이트를 하니 안드로이드 7.0 기반에 MIUI 8.1이 되었습니다.


으흐흐.. 그리고, 글로벌롬에서 eu롬으로 바꾸니 한결 쾌적하고, 메모리 점유율도 적은게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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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으로 사용하는 시리즈9의 경우 15.6인치라 부피 때문에 휴대가 어려워 외출시 맥북에어11를 자주 들고 다니는데, 그동안 맥북에어에서 사용해온 브리프 케이스가 불편해 하드쉘(하드케이스) 및 키보드 스킨을 알리익스플레스에서 구입했습니다.




국내보다 배송이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다양한 색상에 하드 케이스외에도 키보드스킨과 더스트 플러그까지 포함된 가격이 국내 판매가의 절반도 되지않아 투명 재질로 구매!




잊어버릴만할때쯤 도착할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빠른(?) 10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케이스를 장착후 한컷!


케이스 재질은 반투명의 TPU 재질로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되는 젤리케이스보다는 하드한 재질이지만, 상당히 부들부들(?)해 본체에 흠집없이 착! 달라붙네요.





같이 동봉된 더스트 플러그도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들어있어 일단 자주 사용하지 않는 포트에 모두 장착~





그리고, 키보드 스킨은 주문시 한국어가 없으면 영문키로 보내달라고 했더니만..

결국 영문자판으로 도착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만원대 스킨과 비슷한 재질로 타이핑시에도 이질감없으며, 슬림한 두께라 커버를 닫았을때에 디스플레이에 자국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드쉘(하드커버 케이스)는 상판/하판용으로 구분되는데 일체감도 좋고, 두께도 슬림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11인치 브리프 케이스에는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는 아쉽게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ㅠ.ㅠ


그래도 노트북 가방에 넣었을때 전신을 감싸줘 흠집이 생기지 않을 듯하며, 재질도 부드러워 케이스 탈착시(탈착할 일이 없겠지만) 케이스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 듯 한 구조입니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1.2만원내외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쓸만한 악세사리 3가지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품질도 괜찮아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


다만, 눈에 띄게 투명이 아닌 퍼플이나 오렌지로 살껄~ 이라는 후회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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